현재 스마트 플러그 후보로는
이케아 그릴플랏스
다원dns zigbee 스마트 플러그
이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예정인데 AI와 씨름 중 그릴플랏스는 모터 부하 300w 제약이 적혀있는 걸 발견하고
이 부분 때문에 에어컨 같은 고용량 제품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조언을 얻었습니다.
근데 다원 제품의 경우 해당 스펙을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고 고용량이라는 단어만 있어서 이를 에어컨 전력 측정용으로
사용해도 될지 모르겠어서 조언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현재 에어컨은 둘 다 iot 미지원이어서 tapo-h110 ir리모컨을 이용하여 컨트롤 할 예정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에어컨은 삼성 벽걸이 에어컨 1대, 방에 부착 된 파세코 pwa-3300wg 1대 입니다.
설치 된 파세코 에어컨 스펙
설치 된 삼성 에어컨 스펙
1. 이케아 플러그는 모두 모터부하 조심해야해. 2. 다원 플러그 현재 세탁기에 써서 아무런 문제 없었어. 에어컨은 아직 안해봄. 스마트 플러그가 불안하면 스마트 콘센트를 사는 것도 방법임 3.전력측정 잘 되고 SmartThings Energy에 붙어서 전기세도 측정 됨 동시에 에어컨이 켜졌는지 꺼졌는지도 전력량으로 예측해서 온오프를 판단하고 그걸로 자동화에 쓸 수도 있음
크 원하던 답변이었습니다. 일단 다원 지그비 플러그바로 주문합니다.
다원 3520W 위 740W 아래 1200w 버퍼로 80% 정도 잡으니까 넉넉함
사실 스탠드형 아니고 벽걸이면 알리에서 후기 괜찮은거 대충 써도 됨 본인 벽걸이에 알리산 투야 주황 v1 3년째인가 쓰는중. 스탠드형은 소비전력 배는 먹어서 좀 안정적인거 써야되고
@ㅇㅇ(118.235) 네 각 각 한개씩 물리려고 다원 지그비로 2개 구매했습니다. 사실 절감을 좀 하고싶었는데 스싱스 허브랑 다른 기기들이 배송이 이미 와서 빨리 받으려고 국내걸로 일단 시켰는데 추후에는 투야나 다른 가성비픽들도 구비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