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터, 모터 부하는 그냥 여유잡고 * 2 하는게 속편함. 고로 솔직히 말하면 애매하니 추천하지 않음.
그리고 무슨 목적인지 모르겠는데, 전력량 측정 하고 싶은거면 선 하나 만들어서 중간에 클램프형 측정기 물리는걸 추천하고, 제어용도면, 애초에 에어컨 잘 돌아가다가 전기 딱 끊기면 전혀 좋을게 없으니 안쓰는걸 추천
Minny.(cavity8819)2026-05-15 14:50
트레탁트 모터 부하 300w, 근데 이건 최대 10배로 잡고 사고나도 이케아가 책임 안지겠다는 뜻이고 실제로는 써도 큰 문제는 없을 거야. 요즘 모터가 옛날처럼 기동전류가 10배씩 필요하고 그러진 않거든. 서준전기도 예전에는 모터부하 4a 표기했는데 요즘엔 은근슬쩍 8a로 올렸더라. 요즘 인버터 모터는 대략 2배쯤 먹고 인버터 아닌 것도 3배쯤 먹거든.
익명(222.109)2026-05-15 15:29
답글
나도 책임질 수는 없으니까 에어컨에 쓰려면 중국제나 이케아처럼 가성비 말고 좀 더 좋은 걸로 찾아봐.
인버터, 모터 부하는 그냥 여유잡고 * 2 하는게 속편함. 고로 솔직히 말하면 애매하니 추천하지 않음. 그리고 무슨 목적인지 모르겠는데, 전력량 측정 하고 싶은거면 선 하나 만들어서 중간에 클램프형 측정기 물리는걸 추천하고, 제어용도면, 애초에 에어컨 잘 돌아가다가 전기 딱 끊기면 전혀 좋을게 없으니 안쓰는걸 추천
트레탁트 모터 부하 300w, 근데 이건 최대 10배로 잡고 사고나도 이케아가 책임 안지겠다는 뜻이고 실제로는 써도 큰 문제는 없을 거야. 요즘 모터가 옛날처럼 기동전류가 10배씩 필요하고 그러진 않거든. 서준전기도 예전에는 모터부하 4a 표기했는데 요즘엔 은근슬쩍 8a로 올렸더라. 요즘 인버터 모터는 대략 2배쯤 먹고 인버터 아닌 것도 3배쯤 먹거든.
나도 책임질 수는 없으니까 에어컨에 쓰려면 중국제나 이케아처럼 가성비 말고 좀 더 좋은 걸로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