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닥트 청소도 해야되나?ㅅㅂㅋㅋ 100만원 하네 청소비 찾아보니 이거 에어콤보 본체 + 설치+닥드청소 하면 돈이 얼마고;
ㅇㅇ-땃지사랑꾼(rpad039)2026-05-20 14:20
답글
덕트청소할 내구성 안나올듯
clearlife(bestzxcv)2026-05-20 19:51
답글
근데 반드시 소음기
clearlife(bestzxcv)2026-05-20 19:51
1. 에어콤보 설치하려면 에어컨 냉매라인까지 당겨와야 해서 사실상 천장 까고 새로 공사하는것과 차이 없음
2. 솔직히 에어콤보 사용중인데, 스마트싱스에 직접적인 연동이라는 이점 하나만 가지고서는 딱히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 물론 전열교환기 자체의 성능은 뭐 이쪽 제품들이 다들 엇비슷하긴 하다고 생각함. (애초에 원리가... 선풍기 + 팰트방식 소자가 열교환을 해주는 것 + 필터 구성일 뿐이니 엇비슷할 수 밖에 없는 물건들임)
3. 에어콤보의 제습이 생각보다 전력 소모량이 많음. 아무리 인버터라도 최소한의 가동범위가 있는데, 내가 측정해보니 대충 600W 정도 필요함. 경쟁사 나비엔은 그정도는 아니고 효율도 나비엔 제품이 더 높긴 함.
Minny.(cavity8819)2026-05-20 17:44
답글
최근 추세는 시스템 에어컨을 삼성꺼로 설치하되, 전열교환기는 나비엔 제품으로 가는 걸로 보임. 내가 올해 3월 경에 공사했는데, 일부 업체는 에어콤보 대신 나비엔 제품을 추천했음. 시스템 에어컨 같이 설치하는 환경이었는데도... (물론 소규모 업체여서 에어콤보의 존재도 몰랐을 것 같은게 가장 컸겠지만... 의외로 유튜브 보면 이 조합 설치하는 사례 있음.)
냉매라인 안 빼도 되니 배관까지 공사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상대적으로 공사 난이도도 낮고, 전력소모량도 상대적으로 적고, 로터리 방식의 극한의 효율성 ( 에 단점은 누기율이 높다 )에 제습량 준수한 나비엔 제품으로 가시길.
나는 스마트싱스 연동 중시 때문에 에어콤보 온 거긴 한데. 껏다켰다 자동화 몇개 말고는 딱히 쓸만한 iot 기능이 없음.
아니 닥트 청소도 해야되나?ㅅㅂㅋㅋ 100만원 하네 청소비 찾아보니 이거 에어콤보 본체 + 설치+닥드청소 하면 돈이 얼마고;
덕트청소할 내구성 안나올듯
근데 반드시 소음기
1. 에어콤보 설치하려면 에어컨 냉매라인까지 당겨와야 해서 사실상 천장 까고 새로 공사하는것과 차이 없음 2. 솔직히 에어콤보 사용중인데, 스마트싱스에 직접적인 연동이라는 이점 하나만 가지고서는 딱히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 물론 전열교환기 자체의 성능은 뭐 이쪽 제품들이 다들 엇비슷하긴 하다고 생각함. (애초에 원리가... 선풍기 + 팰트방식 소자가 열교환을 해주는 것 + 필터 구성일 뿐이니 엇비슷할 수 밖에 없는 물건들임) 3. 에어콤보의 제습이 생각보다 전력 소모량이 많음. 아무리 인버터라도 최소한의 가동범위가 있는데, 내가 측정해보니 대충 600W 정도 필요함. 경쟁사 나비엔은 그정도는 아니고 효율도 나비엔 제품이 더 높긴 함.
최근 추세는 시스템 에어컨을 삼성꺼로 설치하되, 전열교환기는 나비엔 제품으로 가는 걸로 보임. 내가 올해 3월 경에 공사했는데, 일부 업체는 에어콤보 대신 나비엔 제품을 추천했음. 시스템 에어컨 같이 설치하는 환경이었는데도... (물론 소규모 업체여서 에어콤보의 존재도 몰랐을 것 같은게 가장 컸겠지만... 의외로 유튜브 보면 이 조합 설치하는 사례 있음.) 냉매라인 안 빼도 되니 배관까지 공사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상대적으로 공사 난이도도 낮고, 전력소모량도 상대적으로 적고, 로터리 방식의 극한의 효율성 ( 에 단점은 누기율이 높다 )에 제습량 준수한 나비엔 제품으로 가시길. 나는 스마트싱스 연동 중시 때문에 에어콤보 온 거긴 한데. 껏다켰다 자동화 몇개 말고는 딱히 쓸만한 iot 기능이 없음.
@Minny. 후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