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모션데스크도 IoT 플랫폼에 통합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보통 모션데스크는 모터를 덴마크 리낙(제일 좋음), 독일 디월트-오킨(리낙 다음 좋음), 중국 제창(저가형) 이렇게 쓰는데
https://www.home-assistant.io/integrations/linak/
LINAKConnect and control your LINAK devices using the IKEA Idasen Desk integrationwww.home-assistant.io리낙은 컨트롤러에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이걸로 연결하고
제창은 컨트롤러에서 선을 따서 UART 프로토콜을 ESPHOME에 연결해 쓰는 방식이네
오킨은 못찾았는데 국내에서 오킨 쓰는 곳이 잘 없어서 크게 문제는 안될 듯.
일단 둘다 ESP32 칩셋 보드 하나씩 필요하고 반드시 HA 경유 필요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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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모션데스크를 자동화 하는 이유가 뭐지? 갑자기 궁금해지네
저가형 컨트롤러는 높이가 안나와서 그럴 수도 있는데.... 고가형은 디스플레이에 높이도 나오고... 충돌방지 기능 때문이면 그냥 애초에 충돌방지 기능 들어간 제품 사는게 싸게 치고
오나홀 붙여놓고 왕복운동하나벼
저기요 선생님...
esp32 경유하면 ha를 거칠 필요가 없지 그냥 esp32에서 miio처럼 lan 기반으로 만들던가 esp32 c6처럼 지그비 지원하는 걸 써서 지그비로 붙이던가 하면 되는거라
아 그렇겠네. ESPHOME하면 HA만 생각해왔던 터라
무슨말인지 이해못했지만.. 뭐든 자동화하면 좋지 - dc App
스트림덱으로 높이조절 좀 꼴릴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