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화장실임
입구에 2구 스위치
1번 스위치는 다운라이트들이랑 연결되어잇고
2번 스위치는 환풍기 (힘펠 전동댐퍼 일체형. 휴젠뜨 아니고 그냥 환풍기)
중성선 작업 안되어잇음
내가 알기로는 2번 스위치가 천장 위에서 220v 돼지코로 바뀌어있더라고.
불편한거→샤워하러 들어올때 환풍기 스위치 깜빡하고 들어오면 빡침. 그리고 샤워 마치고 30분정도 환풍기 돌리고 끄고싶은데 그거 하고싶음.
일단 화장실 재실센서는 fp300으로 살 생각이야 좋아보이더라
1안. 중성선 인입하고 지그비 스위치로 바꾸기. 간단하지만 돈이들겠지 중성선은 직접작업하기 빡세지 않을가...
2안. 스위치는 그대로 두고,
1번 스위치 → 다운라이트들을 지그비 다운라이트로 바꾸기
2번 스위치 → 천장 열고 220v 돼지코 거기에 지그비 플러그 중간에 꽂으면!
1/2번 스위치는 그냥 계속 켜둔 상태로 fp300 재실센서가 감지할때만 1번 다운라이트들이 켜지는 방식으로. 심지어 밝기조절되는 다운라이트를 사면 12시 이후에는 미등으로 바꿔서 덜 눈부시게 쉬싸기가능
다만,
1번 스위치 계속 켜둔 상태로 다운라이트가 대기전력은 계속 먹고 잇는 상태를 만들어두는건데 큰 문제 없으려나? 없겟지?
2번 돼지코에 지그비 플러그 연결했을때 환풍기랑 전동댐퍼 둘다 정전보상으로 잘 작동하겟지? 원래 그런애들이라 이렇게 쓴다고 더 고장이 쉽게 나게 되던가 하는건 아니겟지?
그럼 비교적 간단하게 하는 2번이 나을거같은데 님덜 생각은 어똠?
아 본문에 안적엇는데 fp300으로 재실중인데 습도가 70%이상일때만 환풍기 작동, 퇴실하면 30분 추가작동 (아니면 첨부터 한번 켜지면 45분간 작동하게 하던가) 이런식으로 루틴 짤건디 괜찮아보임???
정확히 뭘 하고 싶은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샤워하러 들어올때 환풍기 스위치 깜빡하고 들어오면 빡침. 그리고 샤워 마치고 30분정도 환풍기 돌리고 끄고싶은데 그거 하고싶음.] 이것만 생각하면, 중성선 어쩌구 할 필요도 없이 그냥 2번 스위치를 사용하지 말고, 원선(벽 스위치에서 나오는 핫선)에 그냥 바로 물리고 천장에 220v 콘센트에 스마트콘센트 연결하고 제어해.
https://blog.minny.i234.me/?p=4607
이게 내가 해놓은건데, 안방 욕실 파트 한번 보셈, 그 사진에 노란색선이 원래 환풍기였는데, 걍 핫선(검은색)에 분기쳐서 연결해두고, 환풍기쪽에는 스마트콘센트 연결해놨음.
그 뒤에는 스마트콘센트 전원을 제어하면 환풍기가 작동했다 꺼졌다 하니까, 루틴이나 룰 맘대로 짜고, 스위치 제어도 하고 싶으면 스위치도 루틴 만들어서 하면 가상으로도 벽스위치로 제어 가능함.
@Minny. 환풍기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등 이야기 해서 저것만 이야기한건데,, 만약. 등을 제어하고 싶으면 단순히 on off 레벨이면 스마트스위치로 바꾸면 되지만, on off 레벨이 아니라 조도 조절이나 회로 분기 같은걸 하려면 최소한 중성선과, 관련 전기 작업, 지원되는 등기구 변경등 작업이 되어야 함. 니가 지금 원하는건 그냥 환풍기 이야기인데, 등은 욕심인거 같음. 손재주가 훌륭하다면 해도 좋지만, 애초에 손재주가 훌륭했으면 이 질문을 안했을것 같으니 첨언하자면, 그냥 USB 작은 조명 하나 사서 화장실에 놔두고 써.. 그돈씨 하는건 인테리어 할때만 하고...
@Minny. ㄹㅇ로 환풍기 이야기하다가 중간에 샛네 알아들어줘서 고마워
@dd(58.125) 아래 유동보니까. 애초에 그냥 지그비 스위치로 해결되는 문제였네, 걍 스위치 바꿔.
중성선 필요없는 지그비 스위치달면 끝이잖아
근데 잔광생길까바 중성선 내리는걸로 하고싶기는 함. 윗댓 블로그 글도 보면 콘데서 써도 잔광 완벽히 해결안됏다그러고
@dd(106.10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martthings&no=14628
(극단적)잔광은 등기구 문제다. 콘덴서로 어찌 가능한 범위가 있고 그 안에서 해결되면 문제없다.
애초에 시도도 안해보고 잔광생길까봐 중성선부터 고민하는건 무슨 걱정임? 일단 해봐.
난 간단하게 모션센서랑 홈미니 두개만 달고 장실 들어오면 피아노 곡 연주하는 자동화 함..샤워할때나 양치하면서 피아노 곡 들으면 기분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