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빨래를 야외에다가 널어두는 편인데
혹시라도 비를 맞거나 하면 낭패다보니 비가 오기전에 최대한 빨리 나에게 알람을 울려주면 좋을거같은데
물 감지 센서로는 비가 어느정도 떨어진 다음에야 알 수 있으니 좀 아쉽고
기압 센서 등으로 현재 위치의 강수 확률을 측정할 수 있는 iot 기기도 있을까?
그런게 없다면 기상청 정보 따위를 사용해서 내가 원하는(빨래를 널은) 날에만 비오기 직전에 알람을 띄우게 할 수 있을까? 스마트폰은 갤럭시 S25U긴 한데 집에 따로 알렉사 같은 게 있지는 않아.
슈퍼컴퓨터 돌려도 비가 올지도 예측이 어려운데 국소 위치에 비오기 직전 예측은 현재 기술로 불가능함
예전에 고급 디지털시계중에 기압 측정해서 강수확률 볼수있던거로 기억하는데
@Sandglass 중국산 만원짜리 스마트 시계도 비침습으로 혈당 측정할 수 있다고 광고하긴 해
우리는 현재 위치의 강수 확률을 측정할 수 있는 iot 기기를 기상청 슈퍼컴퓨터도 뛰어넘을 차세대 기기라고 부르기로 사회적으로 약속했어요
흠그런감..
아무튼 기상청 정보 불러와서 강수 확률이 매우 높을때 알려줄수 있는 설정이 있나
@Sandglass 그 정도면 폰에서 몇시부터 비가 올수도 있다는 알람정도는 옴
@스싱붕이1(118.38) 그래서 일단 어디서 설정가능한지 찾는중
조건이 여러모로 빡센데 빨래를 널었는지 여부 파악이 쉽지 않음. 압력센서나 조도 센서로 처리하면 어찌될런가
흠 그러게...
그리고 여러모로 생각해봐도 변수가 너무 많음. 기압, 조도이런 것들도 땡볕에 비가 내려버리면 얄짤없으니 .. 현재로선 센서를 다양하게 섞어야 사고를 방지할득
문열림 센서 사용해서 빨래줄이 당겨지면 감지하게끔 해볼까..
@스싱붕이1(118.38) 빨래 널었음 여부는 고민좀 해봐야할듯
@스싱붕이1(118.38) 아니면 그냥 수동으로 빨래 널었음 체크를 버튼으로 하고, 일정시간 이후에 빨래 걷으라는 알람도 겸사겸사 해도 될거같은데.... 안까먹을려나 모르겠넹
@Sandglass 그럴거면 그냥 상시로 비오는걸 알림받는게 나음. 비 내린다는게 빨래 외에도 중요한 이벤트긴해서..
@스싱붕이1(118.38) 하긴 그러네
슈퍼컴퓨터도 맨날 틀리는게 강수인데 - dc App
그래서 우리에겐 발코니가 필요하다
강우센서 사서 아두이노 같은거에 연결후 만들면 되긴함
레이더 형식은 반응도 빠르니까 어떻게 할 순 있을듯
60만원정도 하네 센서하나에 60만원정도 태우면 가능은 하겠다 ㅋㅋ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