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다시한번 해봐, 그걸 해서 얼만큼 편해지고, 어떤걸 얻을 수 있는지. 지금 너가 구성하고픈걸 내 머리속에서 그려보면,
걍 비올 것 같으면 빨래 걷고 싶다는 것 같은데... 지금 논리에 파뭍혀서 결국은 비오면 빨래 걷는다가 되버렸잖아?
그리고 기상청의 불확실한 일기예보가 불만이라지만, 사실상 그거 말고 더 믿을만한 정보는 개인레벨에서는 만들어낼 수 조차 없다. 이미 지나간 정보만 가질뿐.
Minny.(cavity8819)2026-07-03 15:40
답글
이미 일기예보 기반한 알람은 스케쥴로 설정해뒀는데, 이제 지금부터 하려는 건 이 예보가 틀렸을 때의 보험인거지.
해본적이없어서 모르겠는데
@Sandglass 그래도 zigbee 되니까 스마트싱스에 붙지않을까
레인센서 쪽은 찻집들이 더 잘알거임. 여러이유로 비오는거 신경쓰는 인구가 찻집에 더 많아
생각을 다시한번 해봐, 그걸 해서 얼만큼 편해지고, 어떤걸 얻을 수 있는지. 지금 너가 구성하고픈걸 내 머리속에서 그려보면, 걍 비올 것 같으면 빨래 걷고 싶다는 것 같은데... 지금 논리에 파뭍혀서 결국은 비오면 빨래 걷는다가 되버렸잖아? 그리고 기상청의 불확실한 일기예보가 불만이라지만, 사실상 그거 말고 더 믿을만한 정보는 개인레벨에서는 만들어낼 수 조차 없다. 이미 지나간 정보만 가질뿐.
이미 일기예보 기반한 알람은 스케쥴로 설정해뒀는데, 이제 지금부터 하려는 건 이 예보가 틀렸을 때의 보험인거지.
레이더 강우 센서 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