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긴 한데 높이 더 쓰는 게 물채우고 쓰봉 비우기도 더 쉬워서 그냥 식세기나 쿡탑처럼 좀 더 높은 표준 규격이 아예 되어버리면 좋을 듯
스싱붕이 1(223.39)2026-07-05 00:35
답글
직배수만 저렇게 나와서 물채우는건 문제 없을거임. 보니까 먼지통 비우는 것도 앞에서 해서 크게 불편하진 않을 듯?
그리고 가장 핵심이 싱크대 리폼을 최소화한다는 거라
익명(quick5530)2026-07-05 01:00
폭 600이여서, 대부분 집 부엌의 싱크장 크기와 미묘하게 안 맞을 가능성이 높음, 귀곰 영상처럼 뭔가 걸래받이가 미묘하게 짤린듯한 형상으로 인테리어적으로는 사실 더 엉망처럼 보일 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 싱크장의 발 위치 때문에 높이가 맞더라도 원하는 위치에 설치하기 어려울 가능성 높음.
그리고 저 모양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바닥면에 턱이 생기기도 함. 뭔가 이쁘게 만들려는건 알겠는데 미묘함.
깔끔하긴 한데 높이 더 쓰는 게 물채우고 쓰봉 비우기도 더 쉬워서 그냥 식세기나 쿡탑처럼 좀 더 높은 표준 규격이 아예 되어버리면 좋을 듯
직배수만 저렇게 나와서 물채우는건 문제 없을거임. 보니까 먼지통 비우는 것도 앞에서 해서 크게 불편하진 않을 듯? 그리고 가장 핵심이 싱크대 리폼을 최소화한다는 거라
폭 600이여서, 대부분 집 부엌의 싱크장 크기와 미묘하게 안 맞을 가능성이 높음, 귀곰 영상처럼 뭔가 걸래받이가 미묘하게 짤린듯한 형상으로 인테리어적으로는 사실 더 엉망처럼 보일 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 싱크장의 발 위치 때문에 높이가 맞더라도 원하는 위치에 설치하기 어려울 가능성 높음. 그리고 저 모양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바닥면에 턱이 생기기도 함. 뭔가 이쁘게 만들려는건 알겠는데 미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