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스위치 쓰는 사람 이해 못했는데 이사온 집은 스위치 배치가 거지같아서 설정하려 합니다
Matter Zemismart나 Manhot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Manhot이 쬐금 더 싸서 통일하려고 보니까 거실에 필요한 4구짜리(일반 벽스위치 두 개 붙어있는 규격)는 Zemismart에서만 파네요.
한 만 원 아낀다 치고 섞어쓸까요 아니면 그냥 통일할까요? 디자인 통일성은 어차피 이미 춘추전국시대라서 딱히 상관 안합니다.
Manhot에서 4구 지그비는 파는데 중계기용으로 사기에도 부엌 싱스허브랑 거실 티비허브 딱 중간 위치라서 아무 의미 없을 거 같고 제일 자주 쓰는 전등 스위치 느려지는 것도 별로네요
진짜 화나는 게 식탁등을 거실에서 켜는 게 말이 됨? 그렇게 가까운 것도 아니고 화장실 스위치 부엌 스위치 전부 거실 스위치보다 한참 가까움. 라면 하나 끓여서 먹으려면 거실까지 한참 걸어가서 불켜든가 싱크대 등으로 침침하게 먹어야 함.
디자인 말고 딱히 없음
같은 브랜드면 3로스위치처럼 쓸수있는 제품 아니면 꼭 통일할 이유가 없긴함
디자인 다르면 신경많이 쓰여 특히 제미랑 맨핫은 누르는 위치가 정반대라
진짜 개빡치니까 차라리 밀프라 사라
와 이거 생각 못했네 디자인은 상관 없는데 반대방향은 집이랑 사무실도 진짜 적응 안되더라
제미스마트는 아무데나눌러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