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산 투야 플러그는 투야에서는 실시간 모니터링이 되는데
스싱에 물리니까 수동 갱신 안 하면 전력이 안 바뀌네
옛날에 산 타포 p110은 마찬가지로 타포에선 실시간 모니터링이 되는데 스싱에 연동하니 전원만 연동이 되고
에어컨 전력 소비량에 맞춰서 루틴을 짜려고 하는데
전력 모니터링 바로 되는 장비 뭐가 좋을까
스싱 허브는 있음
적당히 산 투야 플러그는 투야에서는 실시간 모니터링이 되는데
스싱에 물리니까 수동 갱신 안 하면 전력이 안 바뀌네
옛날에 산 타포 p110은 마찬가지로 타포에선 실시간 모니터링이 되는데 스싱에 연동하니 전원만 연동이 되고
에어컨 전력 소비량에 맞춰서 루틴을 짜려고 하는데
전력 모니터링 바로 되는 장비 뭐가 좋을까
스싱 허브는 있음
나만 실시간 안되는게 아니었군 - dc App
결국 투야에서 되는데 스싱에서 안된다는건 맞는 드라이버가 없는게아닌가 싶긴함 - dc App
아 스싱은 리포팅 못바꾸니까 저러나
헤이홈 메터 플러그, 미니였나 에어였나 여튼 만5천원 안하는거 그거는 전력 모니터링 잘 되던데...
타포 메터 온습도계는 실시간으로 측정 되던데 타포 허브(+스싱스)가 있어서 그런가? 그리고 헤이홈 온습도계도 잘 작동하는거 같은데 물론 온도 변화가 있어서 측정하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