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온도가 계속 1도 높게 나왔는데
하루 이상 지나니까 다른 애들이랑 별 차이 없게 나옴
습도는 처음부터 높거나 낮거나 그런 문제 없었고
이미 온습도 다 있는데 산 이유는 씽큐에 붙이려고
lgtv에 쓰레드 기능이 없는거는 스싱 스테이션으로 쓰레드 붙인 다음에 매터공유로 lgtv에 넘겨서 해결함
그돈씨긴한데 ai on 허브 없이 매터 기기공유를 사용해도 씽큐가 자사 온습도센서로 잘 인식하는건 나쁘지 않은 듯
그리고 씽큐 앱은 오프셋 없어서 양품 받았기를 기도해야하는건 많이 구림
결론적으로 이딴게 5만원 그돈씨인데
헬쥐 에어컨 제습기를 샀으니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중
헬쥐 씽큐 앱 개좆지랄 나는거보면 그냥 역으로 좆쥐 에어컨이랑 제습기를 AEB로 스싱으로 넘기는게 낫지않음?
haos 이미 다 해놔서 스싱도 씽큐도 거의 안 씀 뭐라도 하겠지 같은 엘지인데 같은 느낌으로 산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