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신축 인테리어 공사 예정이야 형들

갑자기 iot를 알게되고 신세계구나 하면서 입문했어


<1> 초보자 공부전 상상

아카라 중심으로 셋팅.

아카라 도어락, 도어벨부터 아카라 월패드, 조명에 전동커튼 재실센서 등등 다 기획해서 공사할때부터 전선 잘 깔고 셋팅.

구글 네스트 온도조절기 4세대로 간지나게 난방조절

경동나비엔 전열교환기가 습도를 상시 조절

특정 시간대나 상황에 맞춰 조명이나 커튼이 작동


<2> 유튜브나 블로그, 카페에서 스마트홈 구축 후기 글 읽고, 클로드로 공부하다가 깨달은 실제 현실 상황


1. 래미안 월패드를 버릴 수 없음. 사실 난방조절, 엘레베이터호출, 주차등록, 기타 등등 많은 기능들이 이미 삼성물산의 홈닉에 iot화 되어있고 월패드와 연동됨.

    -> 도어락과 도어벨도 연동된 상태. 아카라 도어락이랑 도어벨은 깔끔하게 버리기로 마음 먹음.


2. 한국 난방 시스템상 구글 네스트 온도조절기가 별로라고 클로드가 자꾸 머라함.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보이는건 업자들이 그냥 쇼잉으로 하는건가?


3. 결국 아카라 중심으로 셋팅하는 계획을 축소하고 스마트싱스 중심으로 변경. 조명, 모션센서, 재실센서, 전동커튼, 전열교환기까지만 셋팅.



이렇게 생각이 바뀌었는데, 내가 사실 조또 모르면서 클로드랑 대화하면서 공부한게 많거든?


그래서 진짜 고수 형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왔어


특히 구글 네스트 온도조절기 거실에 똬 하고 간지나게 놓고 싶어서 말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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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뿌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