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스마트싱스 허브 들여놓고 전구 스위치 제습기 재실센서 하나둘씩 까는 중인데
스싱은 크리에이티브 타이쿤 게임같음
제품이랑 센서 연결하고 뇌를 짜내서 자동화를 짜고 설계하는 느낌이고
생각하는대로 되면 이게되네
생각하는대로 안되면 시발하고 빡침이 밀려옴
근데 되도 안되도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재밌다고 해야하나
제품을 어떤거 살까
센서를 어디에달까
조건을 어떤걸 넣을까
이런게 재미있음
새티스팩토리, 산소미포함, 마인크래프트, 시티즈2 같은 게임을
집에서 하는 느낌
나도 집으로 게임하는 느낌이라 재미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