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비로 구축할꺼고 이것저것 알아보고있는데 지금집에서 평생살지도 안살지도 모르는데 나중에 이사갈때 다뜯기 귀찮을꺼같아서.
그냥 벽스위치를 다 바꾸고 나중에 냅두고 가는게좋나 아니면
이런걸 사서그냥 하는게 좋을라나 둘다 장단점이있나?
지그비로 구축할꺼고 이것저것 알아보고있는데 지금집에서 평생살지도 안살지도 모르는데 나중에 이사갈때 다뜯기 귀찮을꺼같아서.
그냥 벽스위치를 다 바꾸고 나중에 냅두고 가는게좋나 아니면
이런걸 사서그냥 하는게 좋을라나 둘다 장단점이있나?
릴레이 모듈만 추가하는 방식은 스위치 전체를 바꾸는것보다 저렴하고 전체 인테리어에 영향을 안주는 장점이 있어 하지만 기존 스위치가 on/off 상태에 따라 누르는 방향이 달라지거나 키감이 다르다면 좀 불편 할 수 있어 앱에서 스위치 상태를 바꾼다고 해도 물리적으로 스위치 방향을 움직이는게 아니니까 하지만 스마트 스위치는 대부분 터치나 푸쉬 형식이고 상태를 라이트로 표시해주니까 그런 이질감이 없는게 장점이야
스위치 박스 안쪽 공간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짐. 공간이 많이 있다면 저것도 괜찮음. 대부분 스위치가 모멘터리가 아니고 락커 방식이겠지만, 한쪽에 스프링을 넣어서 모멘터리로 만드는 꼼수도 있음. 근데 공간이 없으면 걍 스위치 바꾸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