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무실이고 외부에서 껐다 켰다 할 수 있게 IOT 스위치가 필요한 상황.


배선은 다시 할 예정이라 중성선은 다시 깔 수 있음.


여기서 질문.


시하스 풀버튼 스위치를 쓸 것인가,

밀프라나 알리 지그비 스위치를 쓰고 스싱 스테이션을 쓸 것인가


현재 고민에 빠짐.


가격적으로는 스위치만 작동시킬거라 굳이 허브는 필요없어서 아주 약간 나을 거 같은데

간편하기는 전자가 훨씬 간편할 것으로 생각.

어떤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