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시하스 온습도계 샀는데 게이트웨이 있어야 한다해서 게이트웨이 사려고 했음. 에어컨 제어용으로 활용하려고 샀는데 시하스 에어컨 제어기에 온도 센서가 내장 되어 있다네..? (참고로 삼성전자 에어컨인데 스마트싱스 미지원이라 별도의 제품이 필요함)
시하스 에어컨 제어기가 나을까, 갤럭시 홈 미니가 나을까? 산다면 전자는 신품 63,000원, 후자는 중고 50,000원으로 살 듯.
전자의 경우 온도센서, 진동센서 내장, 다만 게이트웨이가 필수적임. 그리고 이미 산 시하스 온습도계 반품해야함;; 아니면 어따 쓸만한 활용도가 있을까?
후자는 게이트웨이 필요없는데 중고말곤 찾기 함들고 에어컨을 자동으로 제어하려면 또 다른 제품이 필요함. 게이트웨이 안사면 또 온습도계 쓸모가 없음.
나중에 도어센서 사면 게이트웨이 활용하게 되니 그건 나쁘지 않음.
근데 에어컨 제어기 스마트싱스 허반기 지원 예정은 뭐냐? 지금 지원 안함?
갤홈미니는 당근에서 2~3만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고 TTS, 음악 스트리밍, 뉴스, 음성 명령 이런 게 가능함 단점이라면 정식으로 출시한 제품이 아니라서 시간이 지나면 반응이 느려지는데 이건 선 뽑았다가 다시 연결하면 해결할 수는 있음 시하스 같은 경우 IR 블라스터 제외하고 허브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게이트 웨이를 구매할 필요는 없고, 만약 허브가 없다면 당근에서 3~4만 원에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구매해
홈미니 관리하는 게 싫다면 시하스 제어기 구매하는 게 좋고
정식으로 출시한 게 아니라는 말은 머야? 그리고 온습도계 산 거 때문에 게이트웨이는 사야할 거 같아서... 이건 꼭 필요한거지? 난 스싱 스테이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