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닥다리 수동 방식의 생활에서 벗어나 최신 문물 좀 사용해볼까해서

스마트싱스랑 스마트홈에 대해서 이것 저것 공부하고 있음요.


일단, 스마트싱스에서 기기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1) 자사 직접연결 제품들 (삼성, 하만카돈 등)

2) 매터 표준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제품들


이렇게 나눠지는 것 같은데, 후자의 경우에는

매터 쓰레드를 연결시킬 수 있는 허브,

곧 스싱 스테이션이나 스싱 허브를 구매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


그리고 삼성 같은 경우 매터의 CSA와 HCA에 모두 참여하고 있는 걸로 암.

근데 HCA에 참여한 기업의 제품들의 경우 현재 스싱에서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은지?


여기서 추가로, 공부를 좀 해보니 매터의 경우 구글, 애플, 삼성 같이 플랫폼을 다룰 수 있는 기업을 중점으로,

HCA의 경우 삼성을 필두로 가전 기업을 중점으로 스마트홈을 구축하려는 것 같은데,

여기 있는 갤럼들은 어떤 표준이 마지막에 살아남을지 생각 좀 공유해주셈.

HCA가 살아남으면 모든 스마트홈 시스템이 스마트싱스 중심으로 돌아갈 것 같음.


마지막으로, 이거 스마트싱스 스타터킷인지 뭐 재실 센서인지

이것 저것 구매해야 될게 더럽게 많은데,

그냥 건설사 등이랑 협력해서 조명이나 문, 창문, 에어컨

이 정도는 기본 옵션으로 센서나 프로토콜 탑재하면 되는 거 아닌가?

이게 현실적으로 논의가 어려운건지 궁금함요.


의견 있으면 편하게 댓글 좀 적어주셈 ㅋㅋ


0e88e735c4fd3c93579ee7b73df571736f9bbbdfed425526bb597de43132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