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리에서 스마트전구랑 스마트 플러그 몇 개 사서 써보니깐 신세계더라구
그래서 플러그 몇 개 더 사서 르젠 선풍기에도 해봤는데 플러그만 온 오프 되지 선풍기 전원 조작은 안되더라
그래서 스마트 싱스 스테이션 같은 허브? 를 알리에서 투야걸로 구매해서 학습을 시켰어 그리고 스마트싱스에
연동 했는데 스마트 싱스 어플에서 내가 온, 오프 누르면 전원 조작은 되는데 빅스비로 선풍기 켜줘 라고 하면 인식이 안되더라
이름은 당연히 선풍기로 설정해놨는데.. 혹시 투야 허브라서 그런거야? 갤럭시 홈 미니나 스마트 싱스 스테이션으로 하면 되는거야?
그리고 또 집에 있는 조명같은거 물리버튼을 켜둔 상태로 고정 시키고 스마트전구나 스마트 플러그로 켜줘 하면 잘 작동 하는데,
물리버튼이 없거나 고정이 안 되는 조명들은 선풍기처럼 그냥 스마트플러그만 온 오프 되지 조명이 켜지지는 않는데
이런 경우 해결 방법 있어?
그리고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이랑 갤럭시 홈 미니 차이점이 뭐야..? 둘 다 똑같이 ir리모컨 등록 가능하고 빅스비처럼 음성명령하고 똑같은거 아니야?
질문을 하고 싶은데 이 글을 토대로 보면 허브 없이 온전히 와이파이로 IoT 환경을 구축한 것 같은데 맞음?
ㅇㅇ처음엔 허브 없이 와이파이로 전구랑 스마트플러그로 해서 썼어
사실 아직도 허브가 뭔지 잘 모름 중계기 같은건가?
여기서 말하는 허브란 작성자 말처럼 서버와 IoT 디바이스 간 중계기 역할을 하는 장치를 뜻함. 허브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지그비라는 전용 프로토콜로 통신하는데 IoT의 목적에 맞게 초저전력, 기기 스스로가 서로의 통신 영역을 확장하는 매쉬 네트워크 기능을 가진 프로토콜임.
https://m.dcinside.com/board/smartthings/2416
이건
지그비와 와이파이의 여러 차이점 중 하나를 영상으로 보여준다.
아무튼 투야 ir에서 빅스비 컨트롤이 다이렉트로 안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빅스비 ~켜줘 하면 빅스비는 당연히 해당 장치의 스위치 타입을 찾아 명령을 수행해야 하지만 스마트싱스에서 불러온 smart life의 디바이스는 푸쉬 버튼으로 불러와졌기 때문(이건 스싱 잘못이 아니다)이다.
그리고 갤럭시 홈 미니는 지그비 프로토콜이 없이 온전히 와이파이로 구동되는 음성 비서 검 ir 리모콘일 뿐이지 지그비와 같은 프로토콜 제어와 로컬 허브 기능을 겸하는 스마트싱스 스테이션과는 능력도 기능도 완전히 다른 제품이다.
그러면 내가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으로 허브를 바꿔도 선풍기 켜줘는 안되겠네? 물리버튼이 없는 조명기구 같은 것도 스마트플러그 물린다고 해도 빅스비로 온오프 안되는거구?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없이 자동화 구현만으로도 가능한데 아래 댓글처럼 수동 루틴으로 만들어도 되고 실험실에 들어가면 가상 스위치가 있는데 그거 이름을 선풍기로 하고 루틴을 만들어도 됨
모드 이름을 '선풍기 켜줘' 라고 하고 거기에 투야에서 학습시킨거 넣으면 됨 - dc App
클라우드로 넘겨도 선풍기 켜줘 하면 켜져야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