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습기 조절이 가능한 초음파 가습기를 주로 사용하는 편인데 아마 올 겨울도 습도센서랑 스마트 플러그로 습도에 따라 가습기 자동 제어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음파 가습기의 경우 가습기 물방울 및 쪼개진 물방울이 증발하면서 물방울 속 미네랄 등이 공기중으로 확산되며 공기청정기의 미세먼지 수치가 급격하게 오르더군요...

작년에는 초음파 가습기용 정수기 제품을 이용해서 미네랄 없는 물을 정수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했는데 브리타 정수기처럼 사용하는거다 보니 번거롭기도 하고 필터 수명도 신경쓰여서 올해는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ㅠ

아니면 적정 습도 상한선까지 가습기를 작동시킨 후 n분 동안 안정화를 거치고 공기청정기가 가동되도록 하는 루틴도 생각해 봤습니다.

온/습도, 실내 공기, 강제 환기 청청기 등등 자동화 고수분들은 어떻게 구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슬슬 겨울 준비 해야되는데 고민되네요


으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