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뉴스룸의 "삼성전자, 스웨덴 스마트시티에 ‘넷 제로 홈’ 솔루션 공급" 기사에서
스마트싱스가 스웨덴 스마트시티에
넷제로홈 솔루션을 최초로 공급하는 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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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유럽에 있는 두 회사
SMA와 eve시스템을 인수한 ABB와 함께
집에서 쓰는 탄소 배출과 전기 사용을 0으로 만드는
그린 에너지를 집에서 만들고
스마트싱스에서
유저가 모니터링, 컨트롤하기 좋을 뿐만아니라
집의 자동화까지 제공하는
넷제로홈을 사업화한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천연가스 자원외교를 하며 서방세계를 위협하고 주도권을 쥐려고 한다.
러시아가 유럽의 천연가스 공급을 통제할 수록
유럽은 더 빠르게 탄소중립을 선언해서
러시아의 자원 외교에 휘둘리지 않으려고 할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넷제로홈은 유럽과 반러진영에서 더 빠르게 많이 지어질 수요가 있으며
스마트싱스가 넷제로홈을 구현하는
스마트시티의 OS와 같은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되어
유럽과 반러진영에 탄소중립을 제공하고
스마트홈 시장을 키울 것으로 예상한다.
스마트싱스의 모 회사 삼성은
두바이에 버즈 할리파와 래미안을 지은
삼성물산의 건설부문을 갖고 있다.
따라서 다른 스마트홈 솔루션과 다르게 건설에도 뛰어들 수 있으며
기술력으로 IoT 시장을 주도하는 빅테크이기도 하다.
지정학적으로는 미국, 한국 등 1세계에 본거지가 있기에
스마트싱스의 넷제로홈은
유럽과 반러진영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12월 스마트싱스 갤러리발 IoT 시장 분석의 주제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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