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도 털려서 더 이상 iot컨트롤을 폰으로 하는건 무리고
애초에 폰 있을때도 헬쥐는 이쪽에서 듣보잡 병신이었잖음 ㅋㅋ

다 털리고 마지막 남은 가전 팔려면 얌전히 연동이나 제대로 지원하지 저렇게 띵큐인지 땡큐인지 앱이나 만들고 나사빠지게 구는 심리가 궁금

설마 기업의 능력이 거기까지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