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테무에서 살게 없어서 투야 자동 커튼 기기를 하나 샀는데 갑자기 욕심이 생기네요
추가로 전등 스위치, IR 리모콘, 핑거봇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허브가 필요할까요?
전등 스위치는 보니까 지그비 방식이고 투야 커튼은 구글 홈 쓰려면 게이트웨이가 있어야 한다고 적혀있긴 하더라구요
밖에서 컨트롤할 일은 잘 없고 대부분 집 안에서 빅스비나 구글 어시스턴스로 할거같아요
추가로 허브를 구매한다면 알리에서 만오천원정도 되는 지그비 게이트웨이 구매하면 될까요?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이 좋긴한데 가격이 조금 부담됩니다 ㅠ
허브는 필수라고 보면 되고 빅스비 쓸거면 결국 스싱쪽으로 가는게 편함
혹시 다른 지그비 허브하고 스싱스테이션 주요 차이점이 뭘까요?? 써보고 나중에 제대로 확장하게 되면 그때 사는건 별로일까요?
말그대로 플랫폼이 다르지 뭐 제품 하나 살 때마다 전용 허브 사서 돈 존나 꼬라박고 어플은 다 따로따로라 불편하고 그러고 싶으면 꼴리는거 사도 안 말림
아하 살펴보니까 알리껀 블루투스, 와이파이, 지그비 3 종류만 묶어서 쓸 수 있고 나중에 쓰레드, Z wave같은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기기를 추가하려면 또 허브를 사야하니 차라리 죄다 묶어서 쓸 수 있는 스테이션을 먼저 지르는게 편하다는 느낌인가요?
통신규격이 뭐든 그걸 컨트롤하기 위해선 프로그램이 있어야겠지? 뭐 지그비 허브라고 아무거나 다 갖다붙일 수 있는 게 아니라 본 적도 없는 어플 본 적도 없는 허브 요구할 수도 있는 거임 스마트싱스 같은 통합 플랫폼은 자체적인 호환성이나 연동기능이나 사용자들이 만든 드라이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의 폭이 넓고 이용하기도 편함
아하 감사합니다
더 쉽게 말하자면 IOT제품들은 온갖 업체에서 지들 좆대로 내는 기기들이고 다 리모컨이 따로 있는데 스마트싱스는 그걸 올인원으로 컨트롤하기 위한 IR리모컨임
찾다보면 투야라는 회사도 자주 보이던데 이건 중국산 스마트싱스같은 느낌일까요?
투야도 스싱 같은 플랫폼이고 이런저런 회사에서 투야에 쓸 수 있는 제품들을 파는 식인데 한국에선 대체로 투야 제품을 사서 스마트싱스에 붙여서 씀
감사합니다!!
알리에서 스싱 스테이션 싸게 구매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