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실카운터 달고 조명 스마트전구 달아두고 사람들어오면 켜지고 나가면 꺼지고 할려고 하는데
샤워한다던가 할 때 습기문제 없나요?
아니면 문열림 센서를 화장실문에 붙여서
화장실 문 열리면 불켜지고(입장(?)) - 닫히면 켜진거 유지하다가(입장상태(?)) - 다시한번 열리면 (나갈때) 불꺼지게 될까요?
재실카운터 달고 조명 스마트전구 달아두고 사람들어오면 켜지고 나가면 꺼지고 할려고 하는데
샤워한다던가 할 때 습기문제 없나요?
아니면 문열림 센서를 화장실문에 붙여서
화장실 문 열리면 불켜지고(입장(?)) - 닫히면 켜진거 유지하다가(입장상태(?)) - 다시한번 열리면 (나갈때) 불꺼지게 될까요?
시하스 카운터 센서 화장실 문 몰딩에 달아서 썼었음(문 닫으면 화장실 외부) 몇개월 사용하다가 배터리 부풀음 현상 발생해서 교환 한번 함. 습기때문에 고장난건지는? 모름. 지금은 위치 바꿔서 약간 떨어진 곳에 설치해서 쓰고 있음. 고장문제는 아닌데, 샤워하고 화장실 문 여는 순간 물 입자가 화장실 바깥쪽으로 이동하면서 그게 카운터센서(ToF)에 감지돼서 오탐(false positive)되는 경우가 꽤 많았음. 이건 설치환경에 따라 케바케일듯
2안 문열림센서 사용은 매우 비추. 상태 반영 안되고 꼬일 경우 매우 많아서 걍 수동으로 불 켜고끄는게 훨 나을듯. (화장실 문 열고 쓰는 경우, 사용 후 화장실 안 닫고 두는 경우, 손님 사용 등등 대충 생각해도 매우 비효율적임)
이거 쓰고 안그래도 2안은 답이없어보여서 말았어요... 근데 1안대로 썼을때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불 바로바로 잘켜질까요? 딜레이 있으면 싫을거같은데 재실카운터 인식 얼마나 잘 되는지 안써봐서 아예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