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스나 아카라 같은거 국내에서 사는 것보다 알리에서 불량 감안에서 여러 개 사는게 더 싼 것 같은데 비싸게 주고 사는 이유가 있을까? 아니면 모션 센서나 보일러 제어, 재실 같은 복잡한 제어 제품 군만 좋은 제품으로 사는건가? + 사진은 보면 기분 좋아지는 최근에 산 것들
리스크 덜 떠안고 번역기 쓸 필요 없고 배송 빠르고 스싱에 잘붙고. 고장나면 ㅈ같은 스위치 교체 또 해야 하잖음 그래봐야 몇만원 차인데. 짱꼴라 거르고 걍 안정적인거 쓰고 말지
번역/배송/스싱연결은 어떻게든 해결되는 요소긴한데, 결국엔 내구성 안정성 이런 것 때문이구나 ㄱㅅㄱㅅ
신뢰성
제품을 너무 잘만들어
벽스위치 나가서 새로 시킨거 오는 2주동안 손으로 껐다켰다하다가 또 벽 까서 스위치 가는걸 1년마다 할래?
글쿠나.. 나중에 망가지면 그 때 좋은거로 끼워야겠다.
알리꺼 싼맛에쓰는데 계속 고장남 개빡침 ㅋㅋㅋㅋ 2년정도 쓰다보면 결국 교체한 알리제품 가격이 시하스값될듯
알리 온습도계 5개 바꿔봤는데 시간당 온도 리포트가 무작위로 끊어진다 ㅋㅋㅋ 걍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