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비 범위 내
WIFI : 지시 >> 공유기 >> 서버 >> 공유기 >> 사물(작동)
지그비 : 지시 >> 지그비 허브 >> 사물(작동)
지그비 범위 외(지그비 사용불가)
WIFI : 지시 >> 서버 >> 공유기 >> 사물(작동)
지그비 : 지시 >> 서버>> 공유기 >> 지그비 허브 >> 사물(작동)
이러면 지그비 범위 외(집 밖)에서는 동일하게 서버 타야 되는 거 아님?
지그비 범위 내에서는 굉장히 유리한 거 같아서 왜 지그비로 써야된다고 한 지는 알 것 같음
- dc official App
범위 내 : 예아 범위 외 : 예아 이해 잘했네 스마트싱스에 한정되어서 범위외에 하나 더 추가되는 특징이 있는데, 서버에서 루틴를 만들어놓은 게 허브의 메모리에 저장된다는 특이한 점이 있음 즉, 오프라인 상태에서 Zigbee는 집의 자동화가 가능해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스마트싱스 앱과 폰은 어디까지나 대시보드라고 생각해야함. 실제로 스마트싱스에서는 앱을 대시보드라고 불러 스마트싱스 앱과 폰은 스마트싱스 클라우드를 제어할 수 있지만, 통신의 주체가 되지는 않아. 통신의 주체는 LAN케이블과 공유기를 통해 흘러나오는 스마트싱스 클라우드가 돼 그렇기 떄문에, 폰들고 집 밖에 나가더라도, 스마트싱스 클라우드는 계속 집의 서버를 포함해서 어디에나 존재해.
이거 듣고 보니깐 스마트 싱스 클라우드 해킹되면 진짜 심각한 일이겠네 - dc App
그렇지ㅇㅇ 나는 오히려 클라우드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 로컬네트워크망 구축했다가 털리는 사례가 많거든. NAS가 대표적이야
개인이 운영하는 로컬네트워크는.. 정보보안 관련 지식이 없으면 털릴 때 대응 자체가 안됨 클라우드는 뒷수습이라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