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선 관짝에 들어간게 맞는데 미국, 유럽에서는 아직 많이 쓰긴 함.(물론 전성기 때 만큼은 아니긴 하지.)


일단 해외에서는 z-wave 제품 종류가 넘사벽 이기도 하고, 일부 디바이스들은 z-wave로만 나오는 경우가 있음(대표적으로 고용량 차고문 개폐장치 제어기 같은거, 국내에서는 쓸 일이 없지만 미국 환경에서는 필요하지)


ST v3 허브의 z-wave 성능이 안좋아서 z-wave의 통신거리에 대해서 안좋은 경험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일단 ST v3 허브 자체가 z-wave 모듈이 안좋은게 들어간 것도 있고 국내 z-wave 주파수가 인접 대역 주파수 간섭 때문에 출력을 강하게 할 수 없음)


해외에서 나오는 z-wave는 장애물 없는 환경 기준 수백미터는 날라감. 그리고 최근에 나오기 시작한 LR버전(미국 주파수만 지원)은 1마일(1.6km)까지 날라감.


특히 미국같은 곳은 야외에 IoT 구축할 일이 있는데 여긴 땅덩이가 크다보니 z-wave 아니면 답이 안나오거든.


여튼 국내에서는 z-wave의 장점을 제대로 살릴 수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