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대로 잘 설치되고 구축되면 존나 편해지는데 설치하고 연동하는 과정이 너무 불친절하고 고통스러움... 다 설치 해놓고도 보면 불량있어서 다시 해체하기도 여러번해보고 중간에 좆같아서 던져버리고 일반제품 사러갈까 수도없이 고민햇음 이제 그나마 가전,커튼,조명 연동했고 스위치는 시작도못했다 네스트허브도 4개 사놨는데 일단 거실에만 설치끝났고 한 이틀 이짓거리 하니까 몸살나서 뒤질거같음
그거로 사업하면 되겠네
수요가 없을듯ㅋㅋ
애초에 어려운 길을 선택한 거 같은데... 무튼 설치 수고했음 ㅋㅋㅋ
ㄱㅅ...처음해보는거라 의욕이좀 과하게 앞섰던거같음ㅋㅋ
결국 iot는 굳이..? 의 벽이 존나 크더라
장비 가격도 비싸고 구축하려면 기본적으로 고려할게 너무 많은데 접근성도 마냥 쉬운게 아니라서
ㄹㅇ 돈도 열배는 들고 수고로움도 말할것도없음...중간중간 현타옴ㅋㅋ
커튼이랑 블라인드 설치가 좀 빡세 스위치의 100배는 더 힘듬
혹시 설치 혼자함?
혼자함ㅋㅋ
완성되면 뭔가 뿌듯하고 편한데 과정보면 진짜 굳이? 싶긴 하지
커튼 블라인드가 iot 아니어도 원래 설치가 좀 빡세서 그럼 ㅋㅋㅋㅋㅋ 가전 스위치 조명 이런건 훨씬 쉽다 스위치 ㄱㄱ
무친 어케 혼자서 블라인드 커튼 설치하고 떼고 붙이고 다했노 ㅋㅋ 아마 최소 2명에서 설치하는거라고 설명서에도 써져있을거같은데 능력자 게이네
처음해봐서 그런줄 모르고 그냥쉽게 생각햇음 커튼? 레일 얇고 좃만하고 가벼우니까 혼자할만하지 않나? 블라인드? 브라켓만 미리 박아두면 걍 하나씩 딸깍 하면 끝 아닌가? 이런식으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