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를 사랑하는 스마트홈 유저로서 적어봄
어디까지나 본인 주관이니
누군가는 다르게 생각할수 있음



1. 지지부진한 매터
2021년쯤 처음 나와서 버전이 1.3까지 업데이트 된 지금까지 단점을 전혀 해결하지 못했음

아에 와이파이 하나로만 나오면 좋아했을텐데
스레드를 저전력 프로토콜로 선택한건 실수라고 생각됨

그것때문에 벌어지는 스레드 문제가 전부 매터 문제로 이어지고 해결이 안됨

근데 멀티 어드민 등 매터의 고유의 문제도 있는데 이것도 안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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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플랫폼의 힘으로 지그비 단점 해결

지그비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플랫폼이 해결해서 거의 무선 iot의 완전체로 바뀌고 있음

* 엣지드라이버로 변종지그비의 클러스터를 표준 지그비에 연결할 수 있음
* 허브 백업으로 허브를 여러개 두고 하나 끊기면 백업 가능

원래 좋았는데 넘사벽이 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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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신못차리는 csa

이새끼들 지그비 얼라이언스때는 안그러더니

빅테크들의 손에 놀아나고 있음

이건 스레드의 자격증명 문제이긴 한데 os 개발사에다 개별적인 자격증명을 넘겨서 자기네끼리 증명해주는 파편화를 창조하고있음

스마트홈 프로토콜이 고작 핸드폰 OS에 놀아나는게 말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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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ca에서 눈치게임하는 lg의 추함


어느 디바이스나 어느 앱에 연결하자는 모토로 출발했는데

중소기업 다원의 iot 기술력보다 1000배 딸리는 lg가 눈치게임이나 처하고있음

삼성이랑 베스텔이랑 대우는 서로 잘 연결중

존나 병신같음ㅇ 차라리 아에 hca 나가서 혼자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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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 iot업체의 iot 참여

iot랑 관련 1도없거나 자체 앱만 가지고있던 회사들이

계속 iot에 합류하고 있음

쿠첸, 현대자동차그룹, 국민카드, 나비엔 온열매트, 센도리 등등

새로운 기기들을 자동화할수있어서 너무 좋고
더 많은 회사들이 참여해서 완벽한 스마트홈을 만들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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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프로토콜만 정하면 어느정도는 디자인 보고 사도 되는 시대

옛날에는 디자인이 구려도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케이스가 있었는데

이제는 제품이 많이 나와서 어느정도는 디자인 보고 사도 되는데

같은 프로토콜 안에서도 분명한 스펙차이는 있으니까 완성도 있는 집을 위해서는 제품의 세부 스펙을 보는 것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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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부가 스마트홈 관련 규제 방치중


그거때문에 우리나라 iot 도어락 살 게 없음

해외에서는 존나 잘만드는데 왜 규제를 처 걸어서 뒤쳐지게 하는건지

도어락 우리나라가 발명한건데 종주국이 뒤쳐짐 ㅋㅋ

스마트홈에서 아무것도 안할거면 뭐 상관없으니 규제나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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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빌트인 업체 보이긴 하던데 아직까진 b2b 위주인듯

스마트홈 빌트인 업체 제대로 된거 몇개 나오는거같은데 학교나 기관이나 스크린골프나 상가 건물같은 b2b 시공해주는데가 많음

난이도가 역시 개인 레벨로 충분히 도달할 수 있는 정도의 레벨이라 특별히 b2c 빌트인은 없는듯

그런데 수요가 있어서 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은데
딱히 스마트홈은 어려운거 없긴 하지만
알아보거나 시행착오를 겪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