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니 유투브용 아이폰도 가끔 쓰고
습도계 쓸만 한게 이놈이던데
usb 전원이라 배터리 불필요
지그비 지원 안하는듯
5.7$
여튼 이런 주변기기 죄다 싸구려로 채울 건데
그게 만약
스싱 연결 안되면 뭔 드라이버 깔아 줘야 한다는 말 듣고
루틴 기능은 어차피 쓸일 없을듯 해서리
집에 오면 와이파이 자동 켜지는거 하나만 씀
근데 생각해 보니 집문 닫히고 내가
집에서 멀어지면 모든 전원 기기 꺼지기
하면 좋긴 하겠다.
당분간 손으로 꺼야 겠다.
결국 iot 궁극의 목적이 자동으로 하기라 얼마 차이 없는데 스테이션 사는게 좋음 드라이버는 링크들어가서 버튼 몇번 딸각거리면 설치되니까 쉬워
아 고래??? 하긴 얼마 안하는데 정보 ㄱㅅㄱㅅ
솔직히 엣지드라이버를 찾는 수고조차 안하고 싶다면 투야를 사서 심플하게 설정하고 치우는것도 방법이긴 함 하지만 투야는 진짜 조건 설정이 매우 간단한 것 밖에 지원 안하고, 중국 백도어같은 문제도 있어서 꺼려지긴 하지
둘다 샀어.. 히히
투야 주변기기 말고 스테이션 말하는거지? 난 스싱스에 투야 온습도계랑 핑거봇 물려쓰려하는데
투야 메터껄로사면 되는걸 ;;
매터 지원 하는 걸로는 건전지 안쓰고 usb 전원 온습도계가 저렴이로 없더라고
답답하누
이제 막 시작해서리...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