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놈이다
구매 이유는 재실센서 중에 배터리로만 되는게 필요했었음
USB방식은 케이블을 되게 길게 늘여놔야 되거나
화장실 같은데서는 도저히 포설하기 힘든 환경이어서 그랬음
카페 쪽에
마리아노/w35l3y 이 두 사람 엣지 드라이버 붙혀서 쓴 사용기 있어서 사봤는데
결론은 싱스스테이션에 붙여쓰면 뭔짓을해도 모션 센서+ 조도 센서로 밖에 동작을 안함
투야 허브나 zigbee2mqtt로 붙여 쓸거 아니면 그냥 모션 센서로만 써야 됨
그나마 위안인건 모션 센서로서는 쓸만한 편이라는 거 말곤 없네
참고로 해당 모델은 PIR만 지원하는 6$ 제품이랑 24G mmware 11$ 제품 이렇게 파는데
스싱에 붙여쓰겠다면 걍 6$로 사서 모션용으로만 쓰는 걸 추천
암튼 재실센서중에 배터리로만 되는건 더 없는거 같아서 아쉽네
시하스는 엄밀히말하면 카운터 센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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