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선없인 몇십분도 못쓰는 상태도 금방오고 거기서 한 1년쯤 더 쓰니까 아예 전원이 안들어오더라 이산화탄소 수치나 미세먼지 수치도 몇달만에 ㅂㅅ돼서 참고만 하는 수준이였고 온습도정도만 체크하고 있었는데 그것조차 갱신되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한숨만나왔음 당근에서 장난감으로 사긴 좋은데 각잡고 풀프라이스 다 주고 사기엔 좀... 에어모니터 1 사용한 후기였음.
좀 연식이 된거여서 그런거 아님? 난 플러스 쓰는데
1이 뭐지 스탠다드인가? 스탠다드 온도가 뭔가 정확하지 않은 것 같더라
co2 빼면 굳이 사야되나 싶은 놈들이긴함
CO2센서는 원래 2~3달에 한번씩 또는 오랫동안 꺼져있었을때 또는 충격줬을때 외부공기로 보정 잡아줘야함. 즉 센서 드리프팅은 사용자에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