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하자면 스싱에 붙여쓰기엔 좋지 않았기에
기존 후기는 너무 고평이었던 탓에 삭제해버림
1. 스싱에 붙이기엔 부하가 심해도 너무 심함
2개 이상 붙이면 IoT 시스템 자체가 뻗거나 느려지는 현상을 볼 수 있음
2. 스싱에 붙이면 초 고감도 모션센서로만 작동하다보니 잠들면 재실 상태로 인식 안함
물론 이건 제품자체 문제라기보단 엣지드라이버 문제일 가능성이 큼
투야 허브나 HA 같은 시스템에 붙일거면 모를까 스싱에는 절대 비추임
그래서 지금은 뭐 써보고 있냐면
방 - 아카라 FP1
창고, 옷방 - sonoff snzb-06p
1. 아카라 fp1
잠들어도 재실 상태로 계속 인식해줌
단점은 첫 재실 인식이 좀 느림. 움직임 인식은 빠르게 하는데 이걸 재실로 넘기는 속도가 느림
2. sonoff snzb-06p
얘도 고감도 모션 센서 느낌으로 쓰는게 맞음. 잠들면 인식 못함
대신 신기하게도 얘는 알리 재실센서에 비해서는 부하가 많이 적은 편이라 마음에 듬
카페에서도 부하가 적은 방식이라는 댓글 있었는데 구라가 아닌가 봄
둘다 스싱에 연결해본 후기고 1주일 정도 써보고 있는데 아직은 만족하는 중임
암튼 알리재실센서는 스싱에 물릴거면 구매 ㄴㄴ임
시하스 카운터 재실센서는 개빠르면서도 부하 없던데 알리재실은 왜그런지.. 모션센서에서 잡는 float로 들어오는 밸류값이 바뀔때마다 다 허브에게 보고하는건가
그렇게 예상했는데 밑댓 덕분에 조도센서가 그 지랄이었던 걸 알게됐네 ㅋㅋ
2. HA에서 24g 활성화해도 동일함 제품 문제인듯 - dc App
HA에 붙여서 로그보니 조도값을 1초에 몇번씩 보내더라 - dc App
그거 스마트싱스 허브에 로그캣 뽑아보면 나오는 데 2초마다 한 6번 요청 보내는 거 같음 ㅋㅋㅋ 그래서 Fading Time 상관없이 지그비 네트워크 과부하가 너무 심해서 나도 고민중 이였는데 정보 ㄳㄳ
로그캣은 나도 봤는데 ㄹㅇ 장난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