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영업 세게 안해서 마음껏 둘러볼수있어 좋았음 ㅋㅋ
삼성스토어 직원들도 내가 당장은 물건 안살거라는거 알았는지 달라붙지 않음
먼저 느낀건 가전제품에 AI가 들어가서 확실히 쓰는게 달라졌다는게 느껴졌음. 옆에 엘지메장도 있어서 가봤는데 AI랑 IoT 없으니까 허전하고 기능이 없고 경쟁에서 도태된게 느껴짐
예를들면 스마트싱스 기반의 날씨를 예측해서 공기청정기를 자동 가동하는 AI기능
냉장고 내부 음식을 카메라 비전 AI로 인식해서 자동으로 푸드 리스트 짜주는 AI기능
그리고 푸드리스트대로 레시피를 짜서 추천해주는 삼성 푸드 AI기능
그리고 레시피를 그대로 인덕션이랑 오븐으로 연결해주는 스마트싱스 IoT 기능
폰의 GPS위치를 인식해서 특정 공간에서 나가거나 들어가면 제품을 알아서 끄고 켜는 IoT기능
인덕션위에 물이 다 끓으면 AI로 적당한지 여부를 확인하고 화력을 알아서 조절하는 AI기능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시스템에어컨 자동 가동하고 없으면 끄는 IoT기능
진짜 생활에 있어서 편리함을 가져다주니까 제품 자체가 매력적으로 보이게 되고 삼성으로 여러 제품을 사고싶게됨 (당장은 돈이 없어서 못사지만)
두번째로 삼성스토어 전체 컨셉이 스마트홈 디바이스 매장이었음. 그냥 가전 매장이었던 lg랑 소프트웨어 기술력에서 큰 차이가 있는것 뿐만아니라
스마트싱스 생태계 자체를 패키지로 만들어서 판매한다는 점이 달랐음
삼성 스마트홈 패키지에
삼성의 제품과 스마트싱스 파트너 회사의 모든 제품을 스마트싱스에 연결해서 IoT 홈을 만드는 스마트홈 솔루션은
먼저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을 한가운데 두고
쿠첸 IoT밥솥
아카라 도어락 도어벨 커튼모터
각종 IoT 센서들로 스마트홈 짓기를 안내하고
모든 가전에 스마트싱스랑 연동된다는걸 알리는것 + 실제 스마트홈에서 어떻게 쓰면 편하고 좋은지
적극 추천하고 있음
위에있는 리스트 보면 지리는게
TV, 모니터, 오디오, 냉장고, 냉동고, 와인 냉장고, 변온 냉장고, 김치냉장고, 정수기, MWO(큐커),식기세척기, 인덕션, 후드, 세탁기, 에어컨, 의류청정기, 신발관리기, 공기청정기 청소기(제트), 청소기(제트봇), MD(아카라 도어록, 전동커튼, 도어벨)
이정도면 센서 몇 가지만 사면 럭셔리 스마트홈을 지을 수 있음.
센서 역할을 하는 기기들이 많은데다
허브까지 있음
내가 간곳은 삼성스토어중에서도 백화점에 있늠 작은 매장이었는데 이만큼이나 준비했다는게 놀랬고
스마트싱스를 구축하는 집이 넓어질수밖에없고
스싱이 퍼질수록 앞으로 IoT가 사람들의 제품 구매에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칠수밖에 없겠다는 인상이 들었음
그리고 비스포트 식기세척기 신제품도 있어서 들춰서 구경도 쌉가능했음 ㅋㅋ
비스포크 식세기 더 보여쥬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