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ㅋㅋ 개쩌네
도시에 모든 나무를 데이터에 등록해서
id를 만들어놓고 품종과 나무의 세부 데이터를 볼 수 있게 만들어놨음
그리고 세부정보를 더 알아보면 싱가포르의
식물관련 정보 모아놓은 정부 사이트로 이동함
여기서 세부적인 식물 관련 정보를 볼 수 있음
이 모든게 웹으로 보여지고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쉽게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접근성이 높음
나라 입장에서도 개별 나무들의 관리가 더 편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녹지가 도시에 얼마나 있는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한눈에 빨리 알기도 좋지
이 시스템의 단점은 나무들의 실시간 데이터는 얻을 수 없다는 점임
토양센서
빗물센서
기울기센서(3축센서)
나무 영양제 복용 상태
겨울에 지푸라기 덮었는지 여부
같은 것은 이미 현재의 IoT 기술력으로 충분히 실시간 동기화가 가능한데도 그렇게 만들어놓지 않았음
그 결과 인력에 의존해서 해당 정보를 알아야 하는 한계가 있음.
사람 장비들 쓰면 시간 돈 더 쓰고 정확도 여부도 알기 어려운데도 말이야.
실시간 데이터를 알고 문제가 있는 나무를 발견한다면 거기에만 사람이 적절한 장비가지고 출동하면 되는데 그렇게 안하고 있음.
AI까지 쓰면 이제 나무들이 앞으로 어떻게 자랄지 예측도 가능하겠지. 그런데 그게 없으니 선제적인 대응도 불가능함.
그럼에도 싱가포르는 한국보다 발전된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는게 사실이고
이런 시스템을 구축한것이 대단하다고 느낌. 세상 어딜 찾아봐도 싱가포르가 처음이 아닐까?
한국의 공무원들이 이 글을 본다면
단순히 와 대단하다 이거에 끝나지 말고
싱가포르의 시스템을 참고해서
더 발전된 스마트시티의 나무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봄
사실 나무는 도시 전체에 뻗쳐있으니 도시 전체를 센싱할 무언가를 만들 수도 있겠지
한국의 기술력과 세금이면 저정도는 만드니까
그거보다 더 발전되게 만들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면 함.
그리고 싱가포르 마인드 보면 실제로 이 시스템을 고도화해
결국에는 그렇게 만들 것 같음. 그러니 한국이 먼저 만들어야 앞서나가겠지
그리고 김유식아 내 글 짜르지 마라 시발년아
??? : k-메타버스서울디지털트윈XR지역화폐에 100억 예산 투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