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에 관심은 꽤 있었어서 이거저거 알아보다가

본가에 살다보니 그냥 제 방에만 나름의 스마트환경을 구축해놓다가

이번에 자취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깔려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글보면서 공부해보니 

허브를 기반으로 구축하는게 훨씬 안정적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고민존이 생기는데

몇년간 본가 방에서 나름 스마트환경을 구축하겟답시고 이거저거 사서 쓰던 것들이있습니다

지금 IOT관련 장비들이 죄다 와이파이기반으로된 겁니다

(스마트플러그 5개, IR리모콘, 스마트멀티탭 등등)

여기다 중심축으로 구글네스트가 있는 상태입니다.


전부 스마트라이프랑 구글홈 어플로 연동중이고

제 폰은 아이폰입니다...


방구성 목표는 기존에 쓰던 메커니즘을 그대로 가져가고

전등스위치랑 커튼을 스마트화시키는게 목표인데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1. 그냥 하던데로 와이파이버전 사서 추가한다.

2. 미래를 생각해서 지그비 허브기반 장비로 교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