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에 관심은 꽤 있었어서 이거저거 알아보다가
본가에 살다보니 그냥 제 방에만 나름의 스마트환경을 구축해놓다가
이번에 자취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깔려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글보면서 공부해보니
허브를 기반으로 구축하는게 훨씬 안정적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고민존이 생기는데
몇년간 본가 방에서 나름 스마트환경을 구축하겟답시고 이거저거 사서 쓰던 것들이있습니다
지금 IOT관련 장비들이 죄다 와이파이기반으로된 겁니다
(스마트플러그 5개, IR리모콘, 스마트멀티탭 등등)
여기다 중심축으로 구글네스트가 있는 상태입니다.
전부 스마트라이프랑 구글홈 어플로 연동중이고
제 폰은 아이폰입니다...
방구성 목표는 기존에 쓰던 메커니즘을 그대로 가져가고
전등스위치랑 커튼을 스마트화시키는게 목표인데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1. 그냥 하던데로 와이파이버전 사서 추가한다.
2. 미래를 생각해서 지그비 허브기반 장비로 교체한다
같이쓰면되지
천재임...?
근데 구글네스트랑 지그비허브는 아예 다른거지?
복창해라 스마트싱스
서서히 2로 가기
2
혼자 있는 작은 자취방이라면, wifi 기기들로 셋팅하는 것도 크게 불편한 것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응답속도도 빠르고 먼 거리 통신도 좋고 전기도 조금밖에 안먹는 Matter 나 Zigbee 를 추천합니다. 저도 그렇게 모든 기기들을 wifi 버전은 버려버리고 이동했지요.
모두의 의견을모아 스싱을 주문햇습니다 ㅎ
자취방이면 보통 원룸 투룸인데 와이파이로 충분함 자취방에 이저거거 설치하거나 뭘 많이 붙이는거 자체가 힘듬 심지어 이미 와이파이 기반으로 장비가 있는데 굳이 바꾸는거도 그닥.. 나중에 투룸보다 더 커지면 그때 바꿔도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