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Y_42LAUf_g?si=hIeHvZHpV2XfJl8M
누가 이런 게 있다고 얘기해줘서 보고 있는데 디자인도 멋지고 좋긴 하다.
일단 다른 Wifi 기반 스마트 도어벨이랑 다르게 유선으로 실내 인터폰 연결이 가능해서 벨 누를 시 반응이 빠릿빠릿한게 장점.
그리고 연동이 끝내주네
시놀로지, 큐냅과 연동해서 NAS에 녹화영상 저장 가능.
하이크비전, 다후아, 한화테크윈 CCTV 시스템과 연동해서 도어벨 카메라 영상 NVR에 저장 가능.
스마트홈 플랫폼은 직접 연동은 HA, 호미(LG에서 인수한 그거), Fibaro, LOXONE 네개인 것 같은데
IFTTT 지원해서 한번 거쳐서 ST 연결도 가능할 듯.
(IFTTT 유료화 되긴 했는데 무료 버전도 여전히 5개까진 지원 하지)
아 근데 가격이 좀 심각하긴 하네
제일 기본 도어벨 인터폰 세트가 1300USD가 넘음.
(아 연동 기능은 기본 모델부터 다 지원해서 개인 주택 사용자면 그냥 기본 모델 사면 될 것 같더라. 나머지는 다세대 연결이랑 뭐 이런거 지원하는 거더라고)
해외에서는 보니까 King of Doorbell 이라면서 최상급으로 평가받긴 하던데(그래서 고급 주택에 들어가고) 우리같이 실용성 따지는 사람들은 과연 저 돈을 쓸 가치가 있을라나?
뭐 고급 주택 짓는 사람들이야 이런 부품 하나에 돈을 아끼지 않으니 가능하겠지만
약 200 만원..?? 고작 도어벨 주제에;
일반 소비자가 쓸 만한 물건은 아님. 해외에서도 주로 대형, 고급 주택에 들어감.
국내에 개인수입으로 몇개 들어오긴 함 소위 회장님댁 같은 곳에 들어갈 목적으로... 일반 이용자가 쓸 물건은 아님. 단순 연동 플랫폼이 많다는 것 외에도 내구성이 무지막지하긴 한데 어차피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런 정도가 필요한 게 아니거든. 20년 쓰는 것 보다는 10년 쓰고 적당히 갈아주는게 더 낫잖어? 돈 많으신 분들은 어차피 집 짓거나 인테리어 하는데 돈을 쏟아부으니까 저 정도는 충분히 더 부담할 수 있지만...
인터폰은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에는 그냥 코콤이나 코맥스 같은 국산 적당한 거 다는 게 맞는 것 같음. 필요하면 IP카메라 추가로 달고
우리나라에서는 어렵겠다 대부분의 아파트에서 관리실에 연결된 파편화된 선 필요한 특성상 그런 기능이 없는 도어폰 설치하기 쉽지 않을듯. 4선기반의 아날로그 도어폰는 차라리 싹 걷어내면 되니 상황이 낫고
SIP 기반은 도어폰이랑 연결된 정류기랑 관리소에서 도어폰회사의 독자 데이터교환방식 따르지 않으면 교체도 안되니 도어폰 교체하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회사의 제품으로 설치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