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표면상으로는 삼성이 국외 스마트싱스 하드웨어 사업을 Aeotec에 넘겼다고 하는데...(국내에서는 포엠아이에게 넘기고)
그렇다고 Aeotec이 스마트싱스 관련 자체 사업을 추가로 하는것도 아니고(지금 Aeotec 브랜드로 파는 스마트싱스 제품은 죄다 삼진 생산. Aeotec 자체개발 pico 시리즈가 새로 나오긴 했는데 스마트싱스 전용이 아니라 WWST일 뿐 지그비 지원하는 플랫폼에는 모두 사용 가능)
새로운 허브를 내는 것도 아니라 V3 허브 계속 우려먹고, 오히려 삼성이 허브로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새로 냈잖어?
뭔지 궁금하긴 하더라
내가 아는건 일단 둘은 별개의 회사고, 삼성이 스마트싱스를 인수하기 이전부터 스마트싱스와 협력사였다는거임.
당시에 스마트싱스는 자체적으로 하드웨어를만들긴했지만 여러 브랜드와 협력해서 제품을 만들었음. 그래서 만들어진 브랜드가 SmartSense라는 브랜드이고, 삼성이 인수하기 전까지 스마트싱스에서 나온 센서들의 이름은 SmartSense였음
여기에 CentraLite와 삼진이 참여했었음. 이후에 2013년부터 Aeotec이 참여하기 시작함
https://blog.smartthings.com/partner-spotlight/smartthings-partner-spotlight-how-aeotec-keeps-customers-connected/
삼진이 엄청 오래전부터 참여했네...
첫줄은 Samsung US의 SmartThings.inc랑 삼성 디바이스 플랫폼 센터랑 구분해야 이해돼
SmartThings.Inc <- 실제 스마트싱스 플랫폼 만드는 곳 Samsung US <- SmartThings.Inc가 속해있는 곳 디바이스플랫폼센터 <- 온갖 삼성의 IoT 서비스 총괄지휘하고 본사직속이긴한데 예전에 IM(지금의 MX)가 디바이스플랫폼센터에 관여했음
사실상 지금 디바이스플랫폼센터에 기여도가 가장 높은 사업부도 MX 사업부지. DX부문에서도 신경 굉장히 많이 쓰기도 하고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은 삼성로고 박혀서 나오는게 MX의 영향도 있는거임.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은 삼진이 만들지 않고 삼성의 MX의 생산공장에서 직접만듬
삼성과 매우 가까운 협력사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