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제습기 외에도 온습도 센서 하나를 더 외부에 설치해둔 상태임.

근데 제습기 작동중에는 제습기 센서랑 외부 센서간의 오차가 1~2% 정도인데 제습기 꺼지고 대기모드로 들어가면 제습기 혼자 습도가 오르다가 외부센서는 50% 초반이라는데 제습기는 70% 넘어가서 작동하더니 바로 습도 떨어져서 1~2분 뒤에 꺼진다고 건조모드로 들어감;;;

제습기 내부에 센서가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싶긴한데...


나만 이런걸까? + 전부 그런거면 제습기 내부 곰팡이 피기 ㅈㄹ 좋은 환경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