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있는 lg 에어컨이 iot는 되는데 스마트싱스에는 안 잡히는 모델이라 thinq 앱으로만 세부조작이 가능한 상태야. 구글홈에서도 켜고 끄는 것만 가능하고 냉방 모드 변환이 안되더라고.
방에 온습도계 두고 제습모드랑 냉방모드 자동으로 변환하도록 만들고 싶은데, 아카라 온습도계를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에 물리면 그걸 thinq에서 인식할 수 있어? 이게 안되면 타포나 헤이홈 같은 거 허브도 사고 온습도계도 사고 해야 되는 거 같은데
방에 있는 lg 에어컨이 iot는 되는데 스마트싱스에는 안 잡히는 모델이라 thinq 앱으로만 세부조작이 가능한 상태야. 구글홈에서도 켜고 끄는 것만 가능하고 냉방 모드 변환이 안되더라고.
방에 온습도계 두고 제습모드랑 냉방모드 자동으로 변환하도록 만들고 싶은데, 아카라 온습도계를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에 물리면 그걸 thinq에서 인식할 수 있어? 이게 안되면 타포나 헤이홈 같은 거 허브도 사고 온습도계도 사고 해야 되는 거 같은데
당연히 안됨. LG는 제품이고 어플이고 그냥 아무것도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마음편함
진짜 노답이네... 센서만 thinq가 인식할 수 있으면 루틴을 thinq에서 짜두면 on off만 조작하면 돼서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왜 이렇게까지 폐쇄적으로 운영하는걸까?
갤럭시 홈 미니 사서 ir로 헬지 에어컨 조절하면 가능함
엘지는 가전이 인기 있으니 C2C 개방하면 오히려 이득일텐데 왜 씽큐 쇄국주의를 고집하는지 노이해 만약에 스싱이랑도 연동되면 엘지 가전이 더 팔리면 더 팔렸지 손해는 전혀 없을텐데 자존심상 삼성이랑 연동 못하는건 이해하지만 다른 서드파티 C2C도 너무 관심이 없는듯 구글홈에서도 켜기 끄기만 되면 도대체 무슨 생각이냐 ㅋㅋ
구글홈에도 모드 버튼은 비활돼있고 전원이랑 풍량만 활성화돼있음... lg 가전 품질은 좋아서 스마트홈 연동성 조금만 개방적으로 신경써주면 좋을 거 같은데
@글쓴 스싱붕이(220.93) 폐쇄적으로 할거면 자체 생태계라도 풍부하게 하든가... 최소한 자사 앱에서 자사 제품이라도 스마트하게 쓸 수는 있어야지 ㅋㅋ 엘전이 주 고객층을 최소 40대 이상으로 설정해서 관심이 덜한가본데 이제 60대 70대도 스마트홈에 관심 갖는 시대에 너무 뒤떨어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