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kt에서 하던 스마트 플러그가 알고보니 서비스 종료했길래 새로 사려고 합니다.

일단 주 사용 목적은 에어컨 소비 전력 확인용입니다.

아마 별도로 iot를 구축하지는 않을 것 같고, 간단히 스마트 플러그 2개 정도는 더 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물론 미래를 생각하면 허브 + 지그비 되는걸로 사라고는 하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그래서 찾아보니 다원의 파워매니저랑 저렴한 tapo p110m 이렇게 있던데, 간단한 소비 전력이면 tapo p110m도 괜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