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리모델링하면서 새 가전들이 많이 생겨서 해보려고함
미리 iot까지 구상해서 리모델링 했으면 좋았을걸
본가라서 내 목소리 내기 어렵기도 하고 그땐 회사일이 바빠서 못했고
이제 퇴사 기념으로 하나씩 해보려고함

다만 지금 해외살이 중이라 바로바로 살수가 없어서
그냥 생각만 존나 많아지는중이라 주절주절해봄
훈수 환영함

이미 있는 가전: 엘지 식세기, 냉장고2, 워시타워, 인덕션, 시스템에어컨4 / 위닉스 공청기 / 로보락 / 와이파이 연결되는 조명2 / 소브 실링팬 / 삼성 스마트 tv2 / 미니빅 스위치

살예정인것
제미스마트 블라인드 다수
지그비 지원 온습도계2 (우선 화장실용)
iot 전등 스위치 다수 (멍청하게 리모델링할때 안함1)
시하스 전력 미터 (멍청하게 리모델링할때 안함2)
투야 rf 리모컨 (소브 실링팬 연결용)
구글 네스트 허브 2세대 (구글에만 붙는 가전용+전체 제어용)
스싱스테이션 (지그비용)

대충 생각하면서 느끼는게 나는 갤럭시 생태계 이용을 많이해서 스싱을 쓰고 싶었는데
쓰는 가전이 스싱에 안붙는게 많은듯
결국 메인도 구글홈으로 해야할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