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가전 스싱에 공개하기 싫으면
삼성처럼 타사 제품을 끌어안을 IoT 중심축이 되줘야 했었는데
그걸 안해서 개ㅆ.. 소리 나오게 하다가
작년에 homey 인수한거 보면 깨달은게 있나봄
좀 있으면 국내도 homey 허브 출시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허브 가격 ㅈㄴ 비쌈 + IoT되는 LG 가전들 고가라인업에 몰려있음
이 장벽을 해결해야 할듯
삼성이 요즘 가전에다가 스싱 허브랑 IR기능 슬쩍 심어놓는 이유가 점점 이해가 되기 시작함
그리고 스마트폰 시절 행보를 보면
LG가 장기적인 안목 없이 신규 기능 넣기에만 골몰하다 폭망한건데
IoT 분야는 똑같은 짓 안했으면 좋겠음
암튼 양쪽 다 힘내라
lg는 폐쇄형을 고집하는것도 문제지만 제품 자체가 iot에 맞춰 만들어지지 않아서 붙여도 의미가 없더라
LG IOT가전은 안사봐서 몰랐는데 찐이면 좀 아쉽긴하네.. 게다가 고가형 위주로 넣어주는데도 그러면 좀...
LG는 한발씩 늦어
맛폰때처럼 늦은거 만회한다고 광대짓만 안하면될듯 ㅋㅋㅋ
엘지 띵큐는 이미 좆망 앱이지만 접고 자체앱포기하는게 한국 iot 시장이 파편화되지 않는 길임. 헬지샊기들아 제발 접어라
보면 lg 앱개발 임원들이 안짤릴려고 발악하는거로 의심되는게 lg도 띵큐때문에 경쟁력 개떨어지는중임 솔직히 기업입장에서 라이벌 기업과 자존심 기싸움은 이익앞에서 ㅈ도 상관없는데 꾸역꾸역 처넣는건 이게 가장 큰 이유일듯
어짜피 폰 사업 접었는데 그냥 스싱 기어들어가면 더 좋지 않나? 대기업이라고 자존심이 있나
암만 돈에 미친놈들이라해도 라이벌 기업 서비스 밑에 들어가잔 말 쉽게 못 함 ㅋㅋ 다른 분야 대기업들 몇군데 컴터 봐주면서 임원회의 내용도 듣게 되는데 그 말 꺼내면 그 임원이나 팀장은 눈총 엄청 받을 수 밖에 없기도하고.... 엘지는 어떨런지 몰라도 가뜩이나 주력상품인 가전으로 그런 소리 하긴 쉽지 않을거임.. 모바일 시절에도 괜히 삼성산에서 사과 베어먹는 퍼포먼스 했다는 썰이 돌아다닌게 아닐테니
@글쓴 스싱붕이(118.39) 애초에 자존심 부릴거면 폰 사업을 끝까지 쥐고 있든가 폰 사업 마냥 임원들 눈치보고 좆같은 요소들만 임원들이 집어넣게 해서 폰 망했듯이 가전에도 똥 뿌리는거로 밖에 안보임 스마트폰 UI/UX에 내장된 스마트홈 플랫폼 싸움에서 진거나 마찬가지인데 씽큐앱 완성도 자체도 저열함 스싱에 일부러 안붙게 만드는건 알겠는데 매터/홈킷에도 제대로 다 안붙는거 보면 씽큐를 비롯한 주제 파악을 못한거 같음 이렇게 스스로 경쟁력 깎아먹으면서 자폭하면 삼성도 경쟁 안하고 나태해져서 소비자는 손해란 말이지..
@링리 대기업들은 조직의 유연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한계가 있는 편인데 그 단점을 고스란히 드러낸 사례긴하지.. 그나마 벤치마킹해서 호미 인수까지 한건 좋고 이미 써본사람들 말로는 플랫폼 자체는 호평이긴하던데 글에 말한 과제들을 해결못하면 또 폭.망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