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서 인테리어 중인 뉴비야.
가전을 다 삼성에서 새로 맞췄어. 식세기 하나 빼고 전부. 다 스싱으로 제어가 되다보니, 가능하면 스싱 + 구글홈 기반의 음성 제어만 생각하고 있어.
지금 약간 문제가, 턴키 인테리어 업체가 IOT를 잘 몰라서 중성선은 빼줄수 있다. 아카라 많이 쓰더라. 이정도 수준이야. 그래서 내가 공부중임.
1. 조명이 들어가면 스싱만으로 제어가능할까? 아니며 아카라나 휴, 이케아 같은거 끼는게 더 나아?
2. 스위치 vs 릴레이
챗GPT와 상담하면 지금 인테리어할때 릴레이 기반으로 가야된다고 하고, 나도 마음같아서는 SMPS 모으고 릴레이 모아서 단자함 만들고 싶은데,
인테리어 업체가 잘 모르니까 걱정이야. 나도 단자함 만들어놨다가 나중에 유지보수 못하면 어쩌지 걱정도 되고.
절대로 릴레이로 가야할까? 그럼 릴레이 뭐 사야돼?
3. 스위치로 간다면, 스위치는 시하스 풀버튼? 디자인이 86이 예뻐서 아카라 h1 pro 같은걸 사려고하니... 너무 비싸더라. 알리발 moes도 괜찮아?
4. 릴레이로 간다면, 스위치는 모멘터리 지원되는 예쁜게 있어? 86타입이 예쁜데 융 모멘터리 스위치는 참 비싸더라고.
5. 도어락 + 비디오폰도 새로 사야하는데, 아카라 풀세트로 사려니 너무 비싸. s1 plus는 스싱에 직결도 안되는거 같고.
아래 시하스 도어락 얘기 있어서 관심이 생겼는데, 월패드는 붙이는게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비디오폰은 될까? 비디오폰이 인테리어를 해치는 주범 + 그 큰 공간 차지하고 겨우 하는게 문 열어주는것밖에 없는것 같아서 마음에 안들어. 이러면 그냥 비싸도 아카라 기반으로 가는게 나을까?
처음 글 올리다보니 질문이 너무 많네. 미안해. 하나씩이라도 답변 던져주면 뉴비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릴레이는 일반 스위치에 쓰려고 하는거고 그냥 한번에 스위치로 가는게 좋을듯
ㄳㄳ 스위치 보고 있는데, 시하스는 디자인이 아쉽고, 알리에 스위치 예쁜게 많아서 고민이네.
스마트 조명에 스마트 스위치 쓰고싶으면 아카라 화성기술 써야함
아니, 그게 다른 스위치들은 안되는거야? 당연히 될줄 알았는데. 대부분 일반 조명 쓸거고, 거실에만 하나 스마트 조명 쓰려고 했어. 거실 스위치만 아카라로 해야되나...
그냥 스마트조명에 스마트스위치쓰면 스위치 off하면 led드라이버가 꺼져버려서 페어링이 풀림
@스싱붕이1(106.102) 스위치를 전원선으로 제어 안하고 분리해서 무선 스위치처럼 쓰는게 아카라만 되는거야? 이건 다 되는줄 알았어. 아 혹시 이게 화성기술이야?
스위치랑 조명을 배선 분리하고 무선으로 사용하면 아무 브랜드 써도 상관없으 근데 이러면 나중에 집팔때가 문제지
@스싱붕이1(106.102) 아하... 조명을 아예 스위치에 연결을 안할수도 있구나. 이걸 생각도 못해봤네. 좋은 아이디어 고마워.
무선 모드 지원하는 스위치면 화성기술 없어도 가능해
조명은 밝기 색온도 같은 기능이 필요한지에 따라 다름. 그런게 필요하면 아카라 휴 이런거 추가 필요함. 혹시나 스마트 스위치 + 스마트등 조합 할 생각이면 그렇게 추천은 안함.. 스위치는 알리거 사도 되지만 시하스가 좀 괜찮은게 켤때 딱 하는 릴레이 소리가 안나고 버튼 동시에 눌렀을때 둘다 켜짐. 이거 당연한거 같은데 지그비 스위치들 대부분이 이거 지원하는 제품이 잘 없음. 융타입이 끌려서 그러는 거면 시하스 사서 옆으로 돌리는걸 추천.
기본적으로 매립형은 다 일반조명 사용하고, 거실에 하나만 스마트 LED스트립 써서 조도조절하려고 했어. 그리고 스마트 전구 들어가는 조명들을 몇개 놓으려고. 시하스 옆으로 돌리는것도 고려중인데, 무선 스위치가 같은 디자인이 없어서 좀 애매해.
@헨드릭스 1구만 쓸 스위치 자리에 3구~6구짜리 넣고 나머지는 무선 스위치로 쓰는것도 방법이긴한데 무선 스위치 깔맞춤 때문이면 좀 어렵긴하겠네.. 시하스도 4구부턴 융스위치로 깔맞춤이 어렵긴하니
@스싱붕이2(118.39) ㅇㅇ 무선만 들어가는곳도 있어서.. 시하스에서 같은 디자인으로 무선스위치도 팔았으면 고민할 필요 없을텐데
@헨드릭스 글고 iot할거면 커튼박스에 모터 전원 꽂을 콘센트 만들어 두면 좋고.. usb 5v a타입 꽂을 곳 만들어 두면 좋음 ...각종 센서들이 죄다 usb 전원 타입이라.. 하다못해 유습 어댑터 꼽을 콘센트라도 있으면 좋다. 공유기도 천장에 달수 있으면 좋긴한데 이건 요즘 아파트들 다 하는거 같으니 뭐..
@스싱붕이2(118.39) 방이나 거실에 커튼박스 전원은 넣었어. 이거 활용해서 재실 센서 달아보려고. 거의 40년된 구축이라 아직 네트워크가 어떻게 들어오는지 몰라... 전에 사시던 할머니는 인터넷이라는거 모르는 분이야. 다른집들 보니 거실벽에 구멍내고 들어오는거 같더라... iptime꺼 2년쯤 된거 있는데, 공유기도 새로 사야되나...
@헨드릭스 40년 구축이면 네트워크를 밖에서 끌어오겠는데.. 단자함 넉넉하게 만들어서 거기다가 들어오게 하면 베스트긴함. 거기에 패치판넬 넣고 스위치나 공유기 들어갈 공간도 만들면서 전원 콘센트 넣고 각 방 벽에 랜포트 만들고 랜선 포설은 카테고리 높은걸로 해서 내부망 짱짱하게 해두면 좋고
@헨드릭스 40년된 구축은 들어오는 경로가 몇가지 정해져 있음 1. 샤시 뚫고 들어옴 (50년 넘은 집에서 흔함) 2. 특정 전화포트에서 뽑아냄(안에는 UTP이므로 기사 재량에 따라 뽑는 위치를 바꿀 수 있음, 단, 내부 네트워크 구축에는 쓸 수 없음) 2. 특정 위치에서 광회선이 뽑혀나옴 (이건 위치 못 옮김)
무선 스위치 디자인 안 맞는 게 고민이면 같은 디자인의 기계식 스위치 사서 도어센서 같은 접점센서 붙여서 무선 스위치처럼 활용해도 됨
5. 비디오폰은 다른 건 다 제끼더라도 경비실 연락받으려면 있어야 함. 비디오폰 중에서 개폐기 제어 안 되는 놈들은 거의 없으므로 이리저리 잘 하면 월패드 연동은 가능함.
4. 모멘터리 스위치는 아남르그랑 제품 말곤 잘 안 보임. 아예 빈티지로 갈거면 주공아파트에나 있을법한 초인종 스위치가 모멘터리 타입임.
@스싱붕이3(211.211) 2. 이거는 혼자 살면 상관없는 데 가족이 살면 웬만하면 직관적인 스위치를 권장하는 편.
너무 오래돼서 선이 노후된곳이 많아서 경비실 연락도 다 핸드폰으로 한다더라고. 스위치로 가야겠다. 고마워!
@헨드릭스 나도 이번에 그거 한번 당하긴 했는 데 ㅅㅂ 공동현관 출입통제까지 다 달아놓고 고장난 세대 안 고쳐준다니까 어이터지긴 함
나도 얼마전에 인테리어 했어서 댓글 달아봄. 1. 조명보다 뭘 하고싶은지가 중요한듯. 핸드폰이나 음성 제어가 기본형이고, 센서달아서 자동화까지할거면 얘기가 또 달라짐. 2. smps는 한곳으로 몰아두는게 유지보수하기 편할듯. 난 안해서 좀 후회중. 나중에 smps 갈아낄때 고생할거같어. 유툽이나 카페에 자료있음 3. 난 제미스마트 빅버튼으로해서 스위치마다 조명 매핑도 하고 스싱으로도 제어 되게 만듬 - dc App
조도 조절은 ST만으로도 가능하긴 함. 이사 시에 원복이 되도록 해야 하는데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문제가 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