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는 프로토콜이 마치 전파부터 연동까지 전반적인 연결 시스템을 가리킨다고 인지하는 사람이 많아서
지그비로 연결한다 지웨이브로 연결한다 등의 표현이 흔히 통하고있고, 이건 기술적으로 틀린말이 아닌데
매터같이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의 일부분을 담당하는 것을 프로토콜이라고 하는게 모순은 아니지만
개념 자체를 혼동하게 되는 것도 있고 더 확실한 분리가 필요할거같음
너무 쓸데없는 고민이긴 하지만
IoT는 프로토콜이 마치 전파부터 연동까지 전반적인 연결 시스템을 가리킨다고 인지하는 사람이 많아서
지그비로 연결한다 지웨이브로 연결한다 등의 표현이 흔히 통하고있고, 이건 기술적으로 틀린말이 아닌데
매터같이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의 일부분을 담당하는 것을 프로토콜이라고 하는게 모순은 아니지만
개념 자체를 혼동하게 되는 것도 있고 더 확실한 분리가 필요할거같음
너무 쓸데없는 고민이긴 하지만
먼 말 하고 싶은지를 모르겠는데...
예를들어 지그비는 그냥 WIFI랑 같은 개념인건데 IoT 플랫폼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긴함...
아예 모르는 뉴비가 처음에 살짝 헷갈릴수 있어도 제품 알아보고 직접 세팅해보면 깨닫게 되는거라 별 문제는 아닐듯 스싱이랑 HA 같은건 타사 직비도 붙일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플랫폼 내에서만 호환되니까...
프로토콜을 플랫폼/시스템으로 착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프로토콜이라는 말을 덜 쓰자 이런 소리 같은데 착각하는게 문제지 프로토콜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규약이라 여러 계층에서 쓰이는거고 첫줄같은 개념을 플랫폼으로 퉁쳐야지 프로토콜이라는 말을 바꾸자는건 좀...
이경우는 스싱 프로토콜과 매터 프로토콜을 묶기위해서는... 이런식의 표현을 애용해야한다로 해결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