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는 프로토콜이 마치 전파부터 연동까지 전반적인 연결 시스템을 가리킨다고 인지하는 사람이 많아서


지그비로 연결한다 지웨이브로 연결한다 등의 표현이 흔히 통하고있고, 이건 기술적으로 틀린말이 아닌데


매터같이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의 일부분을 담당하는 것을 프로토콜이라고 하는게 모순은 아니지만


개념 자체를 혼동하게 되는 것도 있고 더 확실한 분리가 필요할거같음


너무 쓸데없는 고민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