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쎄해서 윗집이 불나서 타고있는줄 알았어 급하게 여권 지갑 통장 차키 폰 보조배터리 문서들을 가방에 쑤셔넣고 물적신수건 2장 챙겨서 나왔음. 엘리베이터도 무서워서 계단으로 내려왔다
불난거 맞았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