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하면서 느낀게 편곡 진짜 잘했고 어려움. 주윤발 노래중 제일 어렵고 원곡 자체도 쉬운편은 아님. 당시에 이건 안올렸는데 샤우팅은 꽤 하지만 가성을 두껍게 내는게 안돼서 패스했음. 아직도 제일 어려운건 초반부임.


[가성진성]

보다시피 가성이 혼자 너무 멀리간 느낌임. 저음에서 가성쓰는거라 더 힘들게 느껴짐.


[초반부]

아무리해도 주윤발 특유의 블랙홀같은 도입부를 따라하지 못했음.
그래서 오지는 아이디어를 냈는데 바로 마이크 대신 선풍기 강풍으로 부르는거임. 내 전매특허 창법(?)이다.
선풍기 도움으로 어느 정도는 흉내냈다고 생각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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