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구간에서 목소리 컨트롤은 탑이라고 봄.


하이소프라노인 소향의 목소리에서 나는 이 중저음역대에 더 소름이 돋음


소향의 여러분이나, 그대는 어디에에서 보여준 그 묵직한 목소리 


소향도 일종의 성종대를 벗어났다고 봐야함.


이건 개인적인 얘기니 심한 댓글 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