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be860908e58c839b0631c5d7259d3e856ae343c4aad87086ba39ac4c55ed7a7075ac6d7f99da1de66e0380e2116f130a24527d1a16910724897366db5e9e724de41ea026fd6536c4221




솔직히 저 연세에 매번 새로운 장르 도전하기 쉽지 않은데 매번 새로운 장르에 이 정도 퀄리티 무대를 뽑아주셨으니 난 매 무대가 기대됐다..

해외에서 활동하다 오셔서 가요는 전혀 모르심에도 훌륭하게 소화해주셨고, 다음 무대에 대한 부담감에 너무 열심히 연습 하셔서 많이 마르셨다고 함..

가면이름도 직접 작명하고, 드래스도 본인이 구입하시고, 연승 때마다 우셨다니 복면가왕에 대한 애착이 크신듯..

니가 필요해 부르시고 내려오는 날도 우셨다고 함..
7연승까지 해주셨으면 좋았겠지만 난 이분 무대를 이만큼 볼 수 있었던 것에 만족함. 앞으로도 건강히 오래오래 노래해주셨으면 좋겠음.. 패널로도 가끔 나와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