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 연세에 매번 새로운 장르 도전하기 쉽지 않은데 매번 새로운 장르에 이 정도 퀄리티 무대를 뽑아주셨으니 난 매 무대가 기대됐다..
해외에서 활동하다 오셔서 가요는 전혀 모르심에도 훌륭하게 소화해주셨고, 다음 무대에 대한 부담감에 너무 열심히 연습 하셔서 많이 마르셨다고 함..
가면이름도 직접 작명하고, 드래스도 본인이 구입하시고, 연승 때마다 우셨다니 복면가왕에 대한 애착이 크신듯..
니가 필요해 부르시고 내려오는 날도 우셨다고 함..
7연승까지 해주셨으면 좋았겠지만 난 이분 무대를 이만큼 볼 수 있었던 것에 만족함. 앞으로도 건강히 오래오래 노래해주셨으면 좋겠음.. 패널로도 가끔 나와주시고
ㅇㄱㄹㅇ
ㅈㄹ 잘 떨어졌다
거미애호가 ㅅㅂ
매번 새로운 장르였나?
매번 뭔 새로운장르야 글고 뭔 외국서 활동하느라 가요를 몰라 에휴 ㅋㅋ
여러분 / 상록수 / 못다꽃 / 고래사냥 / 녹턴 / 사꽃아 / 어매 / 니가필요해 Ccm, 포크, 락, 발라드 이정도면 ㅆㅅㅌㅊ지
여러분 상록수는 듣다 끔 바이브레이션이 과해도 너무 과함
아니야
당연
트롯이라고 틀이라고 욕먹었지만 갠적으로는 가왕급 무대를 매번 봐서 좋았음
드레스 본인구입 ㅋㅋㅋㅋ 킬포
3승까지 빌리다 하나 사셨대ㅋㅋㅋㅋㅋㅋㅋㅋ 커엽
본인한테 어울리는 최신곡 한개만 해줬어도 젊은층 반발이 이리 심하진 않앗을듯
ㅇㅇ 근데 작진이 선곡해준거래 작진이 줘도 곡 익히고 연습하려면 오래걸리니까 이게 최선이었겠지 뭐..
많~니 그리~울꺼야아~ 예에에에~ 노~래갛 전~부읺 장미는 여~잫이니ㅎ~까아~
니 자지다
응 아니야 더 욕먹기 전에 잘 내려왔음 저기서 방송국 새끼들 좆대로 9승 10승 올렸으면 욕 더 쳐먹었을 거임. 호불호 너무 심한 가왕이었음.
말리꽃때 두표나온거보고 아밀어주기구나라는걸 느낌 - dc App
밀어주기가 아니라 장미여사가 압도적으로 잘한거지 첫도전때 김정민 2라탈, 김연자 가왕전탈 이거보면 못느끼나? 일반인 방청객 있었어도 실력차 현저히 났을거임 방청후기로 김연자 성량 오지게 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