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중 장미, 주윤발 좋아했던것도 그거임

거짓말3 당연히 이적급은 아니어도
진짜 그 스토리를 알고 부른 느낌임 ㅇㅇ
(버려진 아이 또는 유기견의 입장에서 쓴 가사)

상록수나 어매는 당연히 가사가 들릴수밖에 없고


가왕은 아니지만 박광선 난치병 좋아했음
그 가사가 그의 인생과 맞는 느낌임
국어적으로 보면 반영론적 관점으로 본거지

반영론적 관점으로 좋아했던것도 많음
하현우 민장꿈 규현 혜야 등
누군가에게 바친다는 생각으로 들음


정류장은 이야기가 있는 노래인데
정류장에서 엄마를 안고 우는 모습이 상상이 안됐음

본방에서 그냥 듣다가 가성 기교에 소름돋았는데
지금 돌아보니 그게 마이너스로 느껴지네 ㅇㅇ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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