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중 장미, 주윤발 좋아했던것도 그거임
거짓말3 당연히 이적급은 아니어도
진짜 그 스토리를 알고 부른 느낌임 ㅇㅇ
(버려진 아이 또는 유기견의 입장에서 쓴 가사)
상록수나 어매는 당연히 가사가 들릴수밖에 없고
가왕은 아니지만 박광선 난치병 좋아했음
그 가사가 그의 인생과 맞는 느낌임
국어적으로 보면 반영론적 관점으로 본거지
반영론적 관점으로 좋아했던것도 많음
하현우 민장꿈 규현 혜야 등
누군가에게 바친다는 생각으로 들음
정류장은 이야기가 있는 노래인데
정류장에서 엄마를 안고 우는 모습이 상상이 안됐음
본방에서 그냥 듣다가 가성 기교에 소름돋았는데
지금 돌아보니 그게 마이너스로 느껴지네 ㅇㅇ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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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발이 강아지가 사연있는 강아지더라 ㅇㅇ
난치병 ㄹㅇ 몰랐던 노래였는데 박팡선 노래듣고 한동안 코노 갈때마다 처부름 그 정도로 인상적인 곡이었음
노래감정 살린다는게 진짜 어렵긴한가봄 별 감흥이 안느껴져서 아쉬웠어ㅠ 진짜 기대했는데ㅠ
거거거 좋았지 표차 적었지만 개취로 완성형 무대
가사 전달력도 실력이니까.... 인기많던 화제성 가왕들은 다 그걸 가지긴했었고
노래잘하는 가수는 많아도 감정을 담아 부르는건 힘든거임 모든 노래하는 가수들의 가정 큰 숙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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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기술적으로 잘 부르는 사람은 많은데 윤발이처럼 가사 속으로 끌어들이는 가수,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는 드문 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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