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는 깔게 없다 진실로


복가에서 원하는 모든 걸 다 보여주고 가심 : 

목소리 하나로 무대를 울림...  1라 "데스페라도~" 이걸로 모두의 맘을 움직여버림  

편견을 깨부시는 장르를 넘는 도전, 예술 그자체인 완성도 높은 무대, 들어도 들어도 멋진 발성,

게다가 의상도 특출나게 멋지고 키도 커서 ㄷㄷ

카리스마랑 아우라가 남달랐음

물론 장미와 윤발도 카리스마 ㄷㄷ했지만 방패는 의상도 진짜 멋짐 


트롯 락 팝 발라드 그것도 복가 5년 동안 아무도 안부른 노래들로만 부르고감


누가 방무리를 부르겠냐고 가왕전에서... 진짜 패기 ㄷㄷ했던 가왕임


내가 동반자는 들어도 방무리는 못들음 


노래는 진짜 잘하고 트롯같지 않고 좋은데 뭔가 쓸데없이 고퀄인 느낌이라 슬퍼짐


방패는 개인기 예능도 쓸데없이 훌륭했음